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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제레미레프킨의 `육식의 종말`이란 책의 서평입니다.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8.09.12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총 6개 챕터로 나위어져 있는데요 한개 섹션당 한장씩 내용요약하고 나머지 한장에서 한장반은

감상문을 적은것입니다. 광우병이 논란이 되는 요즘 시대에 공학관련 윤리수업에서

메인토픽이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서평으로 A+ 평가를 받았구요

수업명은 공학사회와 윤리적 입장이란 수업이었습니다.

목차

Section.1
Section.2
Section.3
Section.4
Section.5
Section.6
전체적인 느낀점 및 서평

본문내용

Section1. 수 천년 전 나일강과 유프라테스강유역의 문명에서의 방법과 현대의 방법을 설명하는데 수 천년 전 나일강과 유프라테스강유역의 문명에서 소는 아피스라 불리는 황소 신으로서 존재하였으며, 한 해가 끝날 무렵 희생 제라는 의식을 통해 도살되었다. 도살된 소는 모두가 나누어 먹어서 신의 능력을 부여 받기 위한 목적으로 목적으로 도살되었다. 하지만 근대에 와서는 다양한 약품과 사료들을 통해 소의 살을 불리고 공장에서 손쉽게 도살되고 사람들에 의해 거리낌없이 먹게 된다.
신화와 전설, 민속, 과학 속에서 소와 인간사이의 관계를 따져보면 오늘날 소라 하면 스테이크 햄버거, 우유, 치즈, 지갑 등 부산물이 먼저 떠 오르는 반면 고대의 소는 신의 존재로서 숭배의 대상으로 인식되었던 것이다.
신석기시대에 소들이 유목되기 시작했는데 다른 부족을 침략하며 살아가는 쿠르간족은 침략하며 소떼를 몰고 가는데 쿠르간족이 다른 대륙으로 침략해가면서 소떼도 덩달아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게 된다. 곡식에 의존하던 농부의 집단의 경우 소는 신과 같은 존재로서 숭배되어 이용 되어지지만, 다른 부족을 침략하는 쿠르간족에게 있어 소는 사유재산의 개념으로 인식되어진 것이다.
이렇듯 소의 의미가 점차 변화되어 가고 있는데 이는 스페인과 인도에서 큰 차이를 보여준다.
소를 유목하며 침략하며 돌아다니던 아리안유목의 후손들이 목초지가 많은 인도에 정착하게 되며 인도는 불과 700년 만에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변화하게 된다. 인도가 계급사회로 변화하게 되며, 인구가 많아지자 높은 계급에 있던 사람들만 쇠고기를 먹고, 낮은 계급에 있는 사람들은 쇠고기를 점점 접하기 어렵게 된다. 이러한 낮은 계급의 사람들 사이에서 불만이 쌓여가는 사이에 모든 살생을 금한다는 교리를 내걸은 불교가 나타나게 된다. 계급적 차별에 대한 불만이 있던 낮은 계급의 사람들은 불교를 지지하기 시작했고 브라만계급은 이러한 사회적 변화를 막기 위해 불교에 압박을 가하기 시작한다. 이처럼 불교와 브라만계급 사이에 마찰이 심해지자 힌두교는 불교의 살생을 금한다는 교리를 받아들여 소를 죽이지 말라 라는 형태의 교리를 만들게 된다.
낮은 계급의 사람들은 압박 받는 불교를 지지하다가 힌두교를 지지하기 시작하였고 현재에 와서는 소를 죽이면 최고 사형까지 선고 받는 정도에 이르렀다.
스페인은 수소를 남자의 상징으로 받아들였는데 인도와는 달리 소의 강인함과 끈질긴 성품을 남성의 상징으로서 받아들이게 된다. 그들은 투우라는 경기를 통해서 소를 죽여서 그러한 강인함과 소의 성질을 이어받고자 하였고 스페인에서 소는 남성적인 상징으로 굳어지게 된다.
쇠고기 소비가 엄청났던 유럽에서는 더 맛있는 쇠고기 요리법을 위해 향신료를 구하기 시작했고 콜롬버스는 마르코폴로의 여행기를 토대로 인도를 찾아 떠난다. 하지만 그가 발견한 대륙은 아메리카 대륙이었고, 비록 향신료의 천국을 찾지는 못했지만 소 사육에 적합한 아메리카대륙을 발견한다. 아메리카가 발견됨에 따라 유럽의 소들이 아메리카 대륙으로 유입되기 시작한다. 유럽인들은 아메리카 원주민 인도인들을 이용하여 소를 방목시키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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