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방송대 레포트)구비문학 현장보고서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8.09.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방송대 2학기 리포트입니다.
구비문학 현장보고서입니다.
구비문학에 대한 전설을 가진 마을인 가야읍을 직접 방문하여 사진도 찍고 구비문학을 직접 알고 있는 한 어르신을 인터뷰하고 쓴 리포트 입니다. 많은 도움되길 바랍니다.

목차

1. 조사의 목적과 대상

2. 가야읍 소개

3. 작품소개 및 견해
1) 흰 바위 마을의 전설
2) 무가 - 공장재수 풀이
3) 나의 견해

본문내용

민요나, 설화, 무가 등의 구비문학에 대한 전설을 찾아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조사를 하고, 자료를 정리해 봄으로서 구비문학에 대한 이해와 중요한 의미를 갖게 하려는 과제물 작성을 위해 구비문학에 대한 전설을 갖고 있는 현장 조사장소를 물색하던 중 민요와 전통가락에 박식한 어른이 계시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채집대상의 종류나 내용에 대해서는 민요와 전통가락이라는 것 외에는 사전 정보 미확보로 직접 조사 하기로 했다.

흰 바위(白岩)는 경남 함안군 함안면 사무소에서 동으로 2km정도 떨어진, 함안군청에서 승용차로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가야읍 백암(白岩) 마을의 전설이다.
옛날 이 마을 뒷산에 기묘하게 생긴 흰바위(白岩)가 있었다 한다. 그 바위가 이따금씩 색깔이 변하면서 이상한 빛을 발하곤 하였는데 그 때마다 마을의 젊은 사람들이 아무런 병(病)없이 죽는다든지, 미친 사람이 생겨나는 등 재앙이 겹쳐지자 동민이 모여 의논 끝에 재앙의 원인을 마을 뒷산에 있는 흰 바위 때문이란 결론을 내리고 그 바위를 보이지 않게 묻어 버렸다고 한다.
그 이후에는 마을에 흉사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전하며, 훗날 우연히 동네를 지나는 무녀의 요청에 의하여 그 바위가 묻혀 있는 곳을 파보니 바위는 흔적 없이 사라지고 없었다고 한다. 위와 같은 전설로 인해 마을이름을 백암부락 (흰 바위)이라고 이름 지어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고 하며, 지금은 공터로 남아 자취조차 없고 주변엔 소나무가 자라고 있어 이곳을 솔밭곡이고도 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