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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독후감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8.09.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삼국유사를 읽고 일부분 발췌하여 요약하였으며 소감을 작성하였습니다. 특히 방송통신대학교 학생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 입니다.

목차

1. 요약
2. 소감

본문내용

1) 무릇 옛날 성인이 바야흐로 문화로써 나라를 창건하여 도덕으로써 교화를 베풀 때 괴변이나 폭력이나 도깨비 이야기는 어디에서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제왕이 일어나려고 할 때는 부명을 받는다. 도록을 받는다 하여 반드시 여느 사람과 다른 데가 있은 후에야 능히 큰 사변을 이용하여 정권을 잡고 큰 사업을 성취하였다. 그러므로 황하에서 그림이 나오고 낙수에서 글이 나오면서 성인이 나타나게 되었으며, 무지개가 신모를 둘러싸서 희를 낳고, 용이 여등과 관계하여 염을 낳고, 황아가 궁상이라는 들에서 놀다가 자칭 백제의 아들이라는 신도오가 관계하여 소호를 낳고, 간적이 알을 삼키고서 설을 낳고, 강원은 거인의 발자국을 밟고서 기를 낳았으며, 요의 어머니는 잉태한 지 열넉 달 만에 요를 낳았고, 패공의 어머니는 용과 큰못에서 교접하여 패공을 낳기에 이르렀다. 그 뒤에 일어난 이와 같은 일을 어찌 이루 다 기록 하랴! 이렇게 본즉 삼국의 시조가 모두 신비스러운 기적으로부터 배어났다는 것도 무엇이 그리 괴이하다고 하랴! 이것이 신비로운 기적 이야기를 이 책의 첫머리에 싣게 된 까닭이며 그 의도도 바로 여기에 있다.
2) 위서에 이르기를, “지난 2000년 전에 단군왕검이 라는 이가 있어 도읍을 아사달로 정하고 나라를 창건하여 이름을 조선이라고 하니 요임금과 같은 시대이다.“ 라고 하였다.
3) 위지에 이르기를, “위만이 조선을 치니 조선왕 준이 궁중에 딸린 사람들과 측근자들을 데리고 바다를 건너 남으로 한 땅에 이르러 나라를 창건하고 이름을 마한이라고 하였다.” 고 하였다.
4) 최지원이 말하기를, “마한은 고구려요 진한은 신라요 사이는 구이·구한·예·맥이다”라고 하였으며, 주례에 직방씨가 사이와 구맥을 주관하였다고 한 것은 동이의 종족으로, 즉 구이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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