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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축제(담양 대나무 축제)의 바람직한 방향 및 개선할 점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8.09.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지역문화 축제의 바람직한 방향 및 개선할 점입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 지역문화 축제의 바람직한 방향
「 담양 대나무 축제 」
◇ 개선되어야 할 점

본문내용

◇ 지역문화 축제의 바람직한 방향
「 담양 대나무 축제 」
지역문화 축제에 관해서 조사하던 중 광주에서 가까운 담양에서 담양대나무 축제가 있다는 말을 듣고 조사해보기로 했다.
담양의 대나무 축제는,
* 지역별 전라남도 담양군
* 축제 영문명 Damyang Bamboo Festival
* 주최/주관기관 담양군/대나무축제추진위원회
* 최초 개최년도 1999
* 행사 장소 : 문화공원(추성경기장, 관방제림, 구 죽물시장, 죽녹원)
* 축제성격 문화예술축제

『푸른 대숲 맑은 정신』이란 슬로건으로 10회째 열리고 있는 대나무 축제는 “대바람소리, 담양환상곡”을 주제로 담양읍 문화공원, 죽녹원에서 축제가 치러졌다.
제 10회 담양 대나무 축제는 5월3일부터 5월9일까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조사하던 중 대나무 축제를 이틀 더 연장해서 5월11일까지 축제가 더 치러졌음을 알게 되었다.
축제의 하나로 거리카니발, 군민의 날 기념식, 전통 민속놀이 경연, 대숲음악회가
축제 첫날에 행사였다.


광주에서 담양으로 가는 길에 담양을 홍보하는 광고 문구를 보며 대나무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출발한지 30여분 지났을 때 담양에 도착했다.
담양의 입구 부근에서 담양공고 앞에서 담양대나무축제에 관련된 홍보물을 보았다.

그렇게 담양 읍내를 들어가서 관방제림에 도착했다.
관방제림에 쓰여진 안내문은 이렇다,
“담양읍을 감돌아 흐르는 담양천의 남쪽 언덕을 따라 관방제림이 조성되어 있는데 수령은 200~400년으로 추정되며 면적은 약 5만m^2에 이른다. 이 관방제림은 담양읍 남산리 동정마을부터 천변리 구 우시장까지 연결되고 있으며, 현재는 수북면 황금리를 거쳐 대전면 강의리까지 이어지고 있다. 역사적으로 관방제는 천변리까지를 말하며 길이는 약 2km이다.
이 숲은 여러 가지 낙엽성 활엽수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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