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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의 특성 및 건강기능성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8.09.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과실의 특성 및 건강기능성

목차

-복숭아
-자두
-밤
-레몬
-자몽
-올리브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파파야

본문내용

1.복숭아 (온대과실)
☀복숭아의 특성
도자(桃子)라고도 한다. 맛은 달고 시며 성질은 따뜻하다. 과육이 흰 백도와 노란 황도로 나뉘며 중국 원산으로 실크로드를 통하여 서양으로 전해졌으며, 17세기에는 아메리카 대륙까지 퍼져나갔다. 주요 생산국은 중국·미국·이탈리아·에스파냐 등이다.
6~8월 사이에 수확하며 날로 먹거나 통조림·병조림·주스·잼 등으로 가공하여 먹는다. 종자는 한방에서 도인(桃仁)이라고 하여 약재로 쓴다.

☀복숭아의 영양소 및 특성
주성분은 수분과 당분이며 주석산·사과산·시트르산 등의 유기산이 1% 가량 들어 있고, 비타민 A와 개미산·초산·바레리안산 등의 에스테르와 알코올류·알데히드류·펙틴 등도 풍부하다. 과육에는 유리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특히 아스파라긴산이 많다. 특유의 향은 에스테르·알코올류·알데히드가 어울려서 낸다.

☀복숭아가 갖는 건강기능성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면역력을 키워 주고 식욕을 돋운다. 발육 불량과 야맹증에 좋으며 장을 부드럽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어혈을 풀어 준다. 껍질은 해독작용을 하고 유기산은 니코틴을 제거하며 독성을 없애 주기도 한다.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하는 성분도 들어 있다.

(관련기사)

[기자]
복숭아는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니코틴 해독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세대 연구팀은 담배를 피운 뒤 복숭아를 먹었을 경우 니코틴의 대사산물인 코티닌 이 상당부분 몸 밖으로 배출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숭아를 먹지 않은 경우보다 코티닌 배출이 70-80% 정도 늘었다는 것입니다.
연구팀은 복숭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황산화물질 등이 코티닌의 배출을 도운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코티닌은 폐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복숭아가 암 예방에도 큰 효능이 있는 셈입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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