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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있었던 일을 그대로 서술할 수 있는가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8.09.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역사학의 흐름을 정리해 놓은 글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과거에 있었던 사실을 그대로 서술할 수 있다.’는 주장
1)고대, 중세의 역사가들
헤로도토스
사마천
2) 19세기 객관주의(실증주의) 역사학
랑케
존 듀이

2. ‘과거에 있었던 사실을 그대로 서술할 수 없다.’는 주장
1) 역사의 구성주의
2) 20세기 주관주의 역사학
크로체
콜링우드
3) 상대주의 역사학

<결론>
객관주의 역사학의 맹점
사실과 해석의 조화-E.H.카

*참고문헌

본문내용

<서론>
‘역사’라는 말은 과거의 사건들을 의미하기도 하고, 과거의 사건들에 대한 탐구를 의미하기도 한다. 전자를 ‘일어난 역사’, 후자를 ‘쓰여진 역사’라고 구분 지을 수 있다. 본론에서는 ‘일어난 역사’와 ‘쓰여진 역사’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과거를 있는 그대로 서술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찰해볼 것이며, 결론에서는 우리에게 의미 있는 역사 서술 방법에 대해 논하였다.


<본론>

1. ‘과거에 있었던 사실을 그대로 서술할 수 있다.’는 주장

1)고대, 중세의 역사가들

역사 탐구의 방법론이 갖고 있는 시대적 한계 때문에 그들이 쓴 역사가 근대의 과학적 역사학 같은 객관성을 추구했다고 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그들은 역사 세계가 객관적으로 존재했었고, 역사 서술의 목적이 그것의 재현이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

➀ 헤로도토스

서양 역사학의 아버지라 불림. 들은 그대로 기록하고 전해지는 것을 그대로 전하는 것을 서술 원칙으로 삼았다. 이를 위해 갈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다녔고, 현지에서 만난 사람들과 나눈 대화 내용이 9권으로 이루어진 저서 《역사》의 가장 중요한 자료가 되었다. 페르시아 전쟁사를 다룬 《역사》에는 일화와 삽화가 많이 담겨 있으며 서사시와 비극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여겨진다. 그리스인 최초로 과거의 사실을 시가가 아닌 실증적 학문의 대상으로 삼았다.

➁ 사마천

헤로도투스(Herodotas)가 그리스, 로마 세계의 사서전통에 끼쳤던 것과 같은 영향을 사마천은 중국, 한국, 일본, 베트남의 사서에 영향을 끼쳤다.
5대 왕주(하,은,주,진,한)와 무수한 봉건 제국을 망라하고 있는 사마천의 역사는 변화의 과정을 기록한 가장 뛰어난 역사서이다. “사기”의 기록된 2천년은 흥망을 되풀이하는 정치적 운명의 끊임없는 리듬으로 운동하고 있다. 중국인에게 있어서

참고 자료

역사학의 철학, 이한구, 민음사
굿바이 E.H.카, 문화사학회 공역, 푸른역사
역사학의 이해, 임희환, 건국대학교출판부
Dewey, John, Logic, The Theory of Inquiry, Henry Holt, 1949 번역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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