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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추락재해 사례와 대책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08.09.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추락재해(fall accident)는 사람이 건축물이나 비계, 기계, 사다리, 계단, 경사면, 나무 등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추락재해는 모든 산업에서 발생하는 위험성이 높은 산업재해로서, 사고 사망재해는 전체 산업재해에서 17.4%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조립, 해체의 작업 등 고소작업이 많은 건설업에서는 사고 사망재해의 44.3%가 추락재해이다 산업안전보건용어사전 (한국산업안전공단, 2006), 통계 수치는 2007년 산업재해 통계 인용.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추락재해는 앞에서 언급한 6개 작업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일 뿐 항상 언제 어디서라도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장사무실 출입계단, 트렌치 굴착장소 등 추락의 위험요인이 상존한다. 따라서 사업주는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체계적으로 실행해 나가기 위한 해법을 찾을 것이다. 이제 그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목차

1. 추락재해 개념

2. 추락재해 발생현황 및 원인분석

3. 추락재해 사례와 대책
가. 개구부 인접작업
나. 작업발판 설치해체 작업
다. 비계작업
라. 이동식비계위 작업
마. 이동식 사다리 이용작업
바. 철골작업

4.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본문내용

근로자가 해체된 형틀자재를 현장 외부로 반출하기 위해 자재반출구(개구부) 단부에서 아래에서 올라오는 자재를 받던 중 몸의 중심을 잃고 실족하여 추락 사망하였다. 동 사례는 안전난간 또는 덮개를 해체한 불안전한 상태에서 안전대 착용등의 추락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조치를 실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을 실시하다 재해가 발생한 것이다. 재해예방을 위해서는 사업주가 작업여건상 부득이 안전난간 또는 개구부 덮개를 해체하고 작업할 때에는 추락방지를 위해 안전대 걸이시설을 설치하고 안전대를 착용한 상태로 작업을 실시하여야 함에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옥탑 외부비계 2번째 단 위에서 작업발판을 설치하던 중 중심을 잃고 추락, 1단 띠장에 목 부위를 부딪치고 비계기둥 사이를 통해 약 3.5m아래 4층 옥상 콘크리트 바닥으로 추락 사망한 재해이다. 작업발판의 단부와 같이 추락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안전난간울 및 손잡이 등을 설치하여야 하며, 현장여건상 안전난간과 같은 추락방지시설의 설치가 곤란한 경우에는 안전대 걸이시설을 설치하고 근로자는 안전대를 걸고 작업토록 관리감독을 하여야 하나 실시하지 않아 사망재해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② 작업발판 설치작업 위험요인 및 대책
위험요인
 작업발판 및 지지재 재료 불량 : 각재(균열,옹이), 합판
 작업발판 주위 안전난간 미설치 및 안전대 미착용 작업
 작업발판 미고정 : 2개소 이상 고정
 작업발판 부분적 설치, 불안전 상태에서 발판 이동
 작업발판 폭 협소

안전대책
 작업발판 및 지지물은 하중에 파괴될 우려가 없는 것 사용
작업하중을 견딜 수 있는 충분한 강도와 강성
가능한 목재 작업발판의 사용지양⇒기성제품 사용
허용 적재하중 이상의 하중을 적재 금지
 작업에 충분한 작업발판 폭 확보
폭 40cm 이상, 틈 3cm, 벽체와의 간격 30cm이내
 작업발판의 단부 등 추락위험 장소에 안전난간 설치
 작업발판은 2이상 지지물에 연결 또는 고정실시
 작업에 따라 이동 설치시 위험방지에 필요한 조치(안전대 걸이시설 및 안전대 착용)

참고 자료

2008. 한국산업안전공단 추락재해 반으로 줄입시다(사례와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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