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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친환경 사례와 위반사례 각 2개씩 설명과 사진

저작시기 2008.07 |등록일 2008.07.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건설 - 친환경 현장과 실패사례

건설현장에서 친환경 사례로 꼽히는 사례 2개(광혁건설 용인-서울 고속도로 6공구 현장, GS건설)와 실패사례 2개(GS건설 호원터널, 벽산건설 진동-마산 국도건설현장)를 선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참고가 되어 있어서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자료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우수사항 1. 광혁건설 환경경영대상 (쓰레기 줍기 및 작은 일부터 실천)
우수사항 2. 금호건설
실패 사례1. GS건설 - 호원터널
실패 사례1. 벽산건설 - 진동-마산 국도건설공사 현장

본문내용

환경영향평가는 개발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나 범위를 사전에 예측·평가하고 그 대처 방안을 마련하여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는 제도로서 일정 규모이상일 경우는 반드시 환경영향평가를 받도록 되어 있다. 이 평가서에 의하면 건설 기술 관리법에 준하여 환경훼손, 오염의 방지 등 건설공사의 환경관리에 필요한 비용 즉 환경관리비를 공사금액에 계상하여 시공하는 건설현장에서 환경훼손,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를 하여야 한다.

벽산건설에서는 부산 지방 국토 관리청에서 발주한 `진동-마산 국도건설공사`를 마산시 진북면 일원에서 시공 중이다. 이 현장은 작년에 착공하여 2014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진북터널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체 약8%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벽산건설이 시공 중인 이 현장은 공사구간 주변에 여러 마을이 존재하고 있어 비산먼지, 소음, 진동 등으로 인하여 주민생활에 악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또 구간 내에 지방하천인 덕곡천과 진동천이 있어서 하천인접지역의 노선 공사시 토사유출에 의한 하천수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벽산건설에서는 진북터널 공사를 하면서 터널공사시에 필요한 물을 지하수를 이용하지 않고 진동천의 하천물을 이용하고 있다. 하천물을 이용하기 위하여 하천의 일부를 침전조로 만들어 이용하고 있으나 토사 등 부유물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아 하천이 항상 오염되어 있다. 또 하천주변인 공공수역에 유해물질 덩어리라는 오명을 받고 있는 시멘트가 주성분인 폐레미콘을 여러 군데에 타설해 놓고 있다.

그리고 부산교 공사 현장 주변 자재야적장에는 건설폐기물을 불법적으로 야적되고 있다. 건설폐기물은 별도의 야적장을 마련하여 보관기준에 준하는 조치를 하여 분리 보관하여야 한다. 어떠한 이유인지는 몰라도 폐콘크리트, 폐아스콘, 폐 벽돌 등을 자재와 함께 야적해 놓고 있다.

-중략-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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