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서평]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읽고

저작시기 2008.07 |등록일 2008.07.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단 나는 이 책을 2008년 1월쯤 겨울방학때 아르바이트를 쉬는날 소일거리 삼아 처음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 여성의 심리를 더 잘 이해해서 연애에 도움이 되지않을까하는 기대감에...^^;; 내용부터 말하자면 이 책에서 지은이는 남자는 화성에서, 여자는 금성에서 왔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사고방식이 다르다고 한다. 그런데 지구라는 별에서 같이 살기 시작하면서 서로 다른별에서 왔다는 것을 잊어버린 채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라 가정하며 남자와 여자의 언어와 사고의 차이를 자세히, 하지만 재미있고 쉽게 비교해 나간다. 그중에서 내가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은 ‘남자는 동굴로들어가고 여자는 이야기한다’는 부분이었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남자는 자기혼자 생각하려하고, 여자는 다른사람에게 그 문제를 얘기하려 한다는 것이다. 확실히 공감이 간다. 여자친구가 힘들 때 남자는 여자친구의 힘든점을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보듬어줘야 할 것이다. 섣부른 해결책 제시보다는 그렇게 하는 것이 여자친구를 위해서도 백번 나은 길이라는걸 나도 경험으로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나는 책이 꼭 진실이고 정석은 아니라는 점이다. 남자라고 다 책의 내용처럼 그런 것은 아니다. 내가 그렇다. 나는 남자이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