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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개론]행복이란

저작시기 2008.05 | 등록일 2008.07.10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다양한 사람. 다양한 삶. 다양한 행복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60억이 넘는 인간으로 가득 차 있다. 그 60억의 인간은 다시금 최소191개의 국가라는 집단에 소속되어살아가는 방법도 가지각색이다. 또한 그 외에도 대만, 바티칸시와 같은 경우는 영토도 있고 국민도 있고 군대도 있지만, 외교를 펼칠 수 없는 그런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는 곳도 있다. 여하튼 200여 개의 많은 수의 국가에 나뉘어져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6809개라는 그보다 많은 수의 언어가 그보다 많은 수의 다양한 삶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어떤 사람은 부유한 국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다. 또 어떤 사람은 가난한 나라의 가난한 농부로 태어나기도 한다. 이들은 살아가는 방식도, 또한 삶에 대한 목표도 다르다.
하지만 서로 다른 삶 속에서도 공통된 삶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다. 저마다 다른 ‘행복’을 찾는 것이 우리 모두의 삶의 목표인 것이다.

목차

1. 들어가기
2. 토론주제를 통해 경험한 행복
- 방긋 웃는 아기는 행복한가?
- 행복의 지름길은 마음을 비우는데 있는가?
- 인내심이 강한 사람이고 싶어 매일 기도하고 성경을 읽는다
3. 개인적으로 경험한 행복
4. 행복에 이르는 길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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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지만, 지름길을 발견하는 것은 무척이나 힘들뿐더러 항상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행복으로 가기 위한 대로는 내가 어떤 종류의 사람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더 높은 이상을 위해 현재의 삶은 절제하고 스스로를 이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후자라면 현재를 즐기면서 살면 된다.
지난 겨울방학에서부터 시작한 고민이 한 학기 내내 이어졌다. 나는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 결론은, 나는 분명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는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다. 때문에 스스로가 얼마나 행복한지 지나고 나서야 깨달는다. 미래를 지향하지만 동시에 과거 속에서 산다. 현재는 없다. 오로지 현재는 미래와 과거를 위한 시간일 뿐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한 학기 동안의 고민을 통해 은 갖지 못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갖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란 걸 알게 되었다. 나는 그 동안 갖기 위해 노력해왔지 내가 갖고 있는 수많은 것을 즐거워하지 못했다. 갖고 있는 것을 즐거워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인 마음을 비우는 것은 아닐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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