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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D

선물 북리뷰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8.07.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선물을 읽고 북리뷰 쓴 겁니다.
A+받은 과목이니까~ ㅎㅎ
적당히 받아서 성별 조정만 하심 될꺼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미 많은 수업의 북리뷰 추천도서로 올라온 도서였고, 베스트셀러 코너에서도 많이 보아 왔었기 때문에 ‘선물’이란 책의 제목은 내게 매우 익숙했지만 사실 그 내용을 나는 아직까지 알지 못했었다. 그래서 ‘선물’이라는 책을 선택하여 대여하게 되었는데 내용을 떠나 일단 읽어야 할 책의 내용이 적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들었다. 기쁜 마음에 책을 펼쳐들 수 있었고, 책의 형식도 마시멜로우 이야기처럼 흘러들어가면서 중간 중간 중요한 단락에 포인트를 주어 읽기 편했었다.
이 책의 저자인 스펜서 존슨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쓴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저명한 강연자, 상담자이다.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영국 왕립 외과대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 스쿨과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고, 현재는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 존슨 파트너스의 회장으로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처럼 역시 간단한 비유 한 편으로 시작한다. ‘자, 지금부터 당신을 어느 소년의 이야기로 안내하겠습니다. 그곳에서 당신은 당신 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라는 여전한 속삭임과 함께. 다만 이번에는 생쥐와 인간의 비유 대신, 철부지 소년의 성장 이야기라는 의외의 편안한 선택이라는 점이 다르다. 난데없이 치즈를 도둑맞고 실망과 좌절을 겪지만 결국 새 치즈를 찾아낸 생쥐들처럼, 주인공 소년은 치즈 대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숱한 시행착오 끝에 그 선물을 발견하고 행복해진다.
본 책은 황폐하고 폭력적인 이 시대를 사는 소시민에게 큰 용기를 더해준다. 주어진 환경에 충실하려는 노력과 그 속에서 부닥치는 난관들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준다.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행복과 성공’이라는 키워드에 초점을 맞춰 그것을 성취하기 위한,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지도를 제시하는 것이다. 우리는 삶이 힘겨울 때마다 뭔가 비범하고 독특한 해법을 찾곤 하지만, 소중한 것은 언제나 평범하기 그지없는 것들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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