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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조사론]점유율 향상을 위한 `참이슬후레쉬` 커뮤니케이션 전략

저작시기 2008.07 |등록일 2008.07.06 워드파일MS 워드 (doc) | 2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본 자료는 신촌 Y대 경영대학 [마케팅조사론]수업 기말과제로 제출하여 A+를 받았던 리포트입니다. 최근 소주시장에서 두산의 ‘처음처럼’ 출시이후 독점적 지위에 있었던 진로 ‘참이슬’은 급속히 시장점유율을 잠식당하고 있습니다. 이에 참이슬’과 ‘처음처럼’의 전체적인 프로모션전략의 비교를 통해 현재 참이슬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완하여 다시 시장선도자의 지위를 굳건하게 다지는 것이 본 리포트의 목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목차를 참고하시고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 참이슬Fresh 선정이유

Ⅱ. 참이슬의 기존 Promotion 전략

Ⅲ. 처음처럼의 등장과 참이슬 IMC의 한계

Ⅳ. 참이슬Fresh의 현 Promotion

Ⅴ. 참이슬Fresh의 SWOT
(1) 강점(Strength)
(2) 약점(Weakness)
(3) 기회(Opportunity)
(4) 위협(Threat)

Ⅵ. 참이슬Fresh의 STP 분석
(1) Segmentation
(2) Targeting
(3) Positioning

Ⅶ. 참이슬Fresh에 적용 가능한 IMC전략
(1) 동영상광고
(2) 지면광고
(3) 기타광고
(4) 주요 프로모션 전략

Ⅷ. Financial / Timetable

Ⅸ. 결론

※ Reference

본문내용

■ Summary

올해 8월 ‘참이슬Fresh’가 출시됨에 따라 참이슬은 출시 8년을 맞이하여 100억병이라는 판매율을 돌파하며 ‘국민소주’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서울과 수도권 시장에서 50%를 넘는 점유율을 보이며 경쟁사를 누르고 소주 시장을 선도해 왔다. 참이슬은 98년 첫 선을 보인 이래로 ‘소주는 25도’라는 공식을 과감히 깨고 끊임없이 소주의 저도화를 추구, 소주의 깨끗함 신선함을 강조하는 광고와 프로모션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러나 올 1월 경쟁사인 두산이 ‘처음처럼’이라는 알칼리 소주를 등장시키고 무서운 속도로 참이슬의 판매율을 잠식해 나가자 이에 불안을 느낀 진로측은 19.8도의 ‘참이슬Fresh’를 시장에 내놓고 맞대응 판촉에 나서기 시작했다. 진로는 처음처럼의 기세를 막기 위해 비교 광고를 게재해 알칼리수 원조 논쟁을 불러일으켜 법정 공방까지 가는 과열 양상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참이슬Fresh’는 기존 모델이었던 탤런트 남상미를 일반모델로 교체하고 젊은 층에 어필하는 광고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는 지금까지 이영애, 박주미, 김태희 등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의 미녀 연예인을 이용해 30대 이상의 남성들을 대상으로 했던 광고에서 알코올의 도수를 한 단계 더 낮춘 만큼 20대의 젊은이들을 공략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그러나 이러한 ‘참이슬Fresh’의 움직임은 그동안 진로 참이슬이 펼쳐오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개성을 잃고 경쟁사를 너무 의식한 나머지 병의 포장과 판촉행사, 광고의 분위기 등 처음처럼의 방식을 모방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소주시장의 패권을 잡아온 ‘참이슬’ 이라는 브랜드의 현재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그 동안 참이슬이 지켜왔던 명성과 어긋나고 있다.’ 라는 점 역시 이번 프로젝트를 맡은 우리 팀의 일치된 생각이기도 하다. 이에 우리는 ‘국민소주’라는 타이틀에 알맞게 참이슬이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주’, ‘ 기쁠 때나 슬플 때 언제나 국민들의 함께 하는 소주’ 라는 이미지를 다시금 소비자들에게 불러일으키고자 한다.

<중략>

참고 자료

참이슬후레쉬 홈페이지 (www.chamisulfresh.co.kr)
처음처럼 홈페이지 (www.soju.co.kr)
삼성경제연구소
엘지경제연구소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대한주류공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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