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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감상문

저작시기 2008.06 | 등록일 2008.06.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비상계엄 감상문입니다.
조교가 1장으로 요약하라고해서
중요한 내용으로만 요약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우디 주둔 미군 막사에 대한 테러의 주동자로 추정되는 오사마 빈 탈랄이 장군 윌리엄 데브로에 의해 불법 체포되면서 영화가 시작된다. 그 후, 탈랄의 석방을 요구하는 뉴욕의 브루클린 가짜 폭발이 진행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진짜 버스 폭파 사건이 일어난다. 이 사건 수사 중 FBI 테러반 반장 앤소니 허브 허바드와 CAI 요원 엘리스 크래프가 협력하게 된다. 한 개의 테러 조직을 소탕하였으나, 뉴욕 시내의 브로드웨이 극장 폭파, 초등학교 습격, FBI본부 폭파에 이르기 까지 다른 테러 조직들이 각각 활동을 계속 이어갔고, 결국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선포한다. 군인들이 뉴욕 시내 한복판에서 돌아다니고 뉴욕에 거주한 지 6개월 미만 되는 아랍어를 쓰는 14세 이상 30세 이하 남자들은 모두 브루클린에 있는 임시수용소에 수용된다. 앤소니와 그의 아랍계 동료 수사관 프랭크, 엘리스는 사미르를 이용해 마지막 테러 조직을 잡으려 하는데 사미르가 마지막 테러조직임이 밝혀지고 엘리스는 사미르의 권총에 죽는다. 동시에 사미르 또한 앤소니와 프랭크의 권총에 의해 죽는다. 윌리엄 데브로 장군은 불법 행위를 저지른 죄로 체포되고 구금된 아랍계 사람들은 풀려나면서 영화가 막을 내린다.
마지막에 엘리스가 죽으면서 주기도문을 외우고 “인샬라”(신이 원하신다면)를 중얼거리며 숨을 거둔 장면이 매우 인상 깊었다. 이 영화에서 이슬람 문화의 결정판을 보여주는 장면이 아닌가 생각한다. ‘인샬라’란, 인간 영혼의 속성과 죽음의 시기, 그리고 미래와 관련된 모든 일은 인간이 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알라만이 알고 답할 수 있다는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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