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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삐딴리의 새로운 해석- 기존의 독후감과는 차별화를 둔 대본형식의 감상문 (국제관계와 세계정서를 포함시킨 혁신적인 이인국박사 이야기)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8.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교수님께서 <꺼삐딴리>라는 작품을 대학생의 관점에서 아주 넓게, 그리고 새로운 형식으로 써보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에 저는 `이인국 박사의 장관 내정 인사청문회`라는 파격적인 형식으로 작성해서 최고점수를 얻었습니다. 작품 배경의 국제상황과 대한민국의 입장까지 포함시켜 넓게, 그리고 정확하게 썼습니다.
혹시 꺼삐딴리에 대한 <독서감상문>또는 <1900년대의 한국상황>등을 알고 싶으신 분은 유익한 자료가 될것입니다.

목차

이인국 박사의 인사청문회 개요

상황 설명 (시간이 흐른 이인국 박사와 청문회 까지의 설명)

질문자의 질문 (구어체로 국제관계내용 포함)

이인국 박사의 답변 (구어체로 자신의 입장 표명)

결론 (장관 청문회 결과 이인국 박사 개인의 판단)

본문내용

(시간이 흘러 이인국 박사의 능란한 처세술로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가 되었다고 가정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자질검증 청문회를 가상으로 꾸며보았습니다. )

질문자: 이인국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에 관하여 청문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춘석(과거 일제시대 당시 독립운동을하며 이인국박사의 파렴치한 행동을 지켜본 인물)씨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과거 의사시절 철저한 친일 행위를 일삼았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이인국: 당시 친분이 있는 일본인들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친일행위로 보여 지는 행위는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이길 것이란 정보부족 사태에서 일어난 행동입니다.

질문자: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이길 것이란 정보부족 사태라고 말하는 뻔뻔함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일본이 이길 것 같아서 친일을 했고 일본이 질 것 같으면 독립운동을 했을 것이란 말입니까? 그럼 전 재산을 다 팔아서 이역만리 만주나 연해주에서 목숨 걸고 독립전쟁에 참가한 사람들은 전부 똑똑하지 못했단 말입니까? 당신의 그러한 발상 자체가 기회주의적 속성을 잘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해방 반세기의 역사는 친일반역세력을 지배세력으로 온존시킴으로써 참된 민주의의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참고 자료

국제관계 입문

소설 꺼삐딴리

닉슨독트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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