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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국어)의 형태론과 통사론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8.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개념자체가 쉽지 않은 형태론과 통사론에 대해서
군더더기 없이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목차

Ⅰ.형태론
1.형태소
2.자립형태소/의존형태소, 실질형태소/형식형태소
3.유일형태소
4.단어생성과 그 기제

Ⅱ.통사론
1.문장의 무한한 창조성
2.문장의 구성 방법
3.언어능력과 생성문법
4.변형생성문법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형태론
최소의 언어형식 단위인 형태소들은 하나 혹은 둘 이상 모여서 더 큰 단위의 언어형식을 이루는데 이러한 형태론적 과정의 여러 현상들, 즉 단어의 구성방식과 그 제약 및 기능을 주요한 연구대상으로 하는 학문이 형태론이다.

1.형태소
형태소는 최소의 유의적 단위, 즉 뜻을 가지는 최소의 요소이다.
하나의 형태소가 주위 환경에 따라 음의 모습을 달리하는 일을 ‘교체’ 또는 ‘변이’라고 하는데, 이 교체에 의해 달라진 한 형태소의 다른 모양을 각각 그 형태소의 이형태라고 한다.
한 형태소의 이형태들은 서로 상보적 분포를 가진다.
↳ 각각 나타나는 상황들이 다르다는 것
여러 이형태(a1, a2, a3…)가 상보적 분포의 관계에 있을 때, 같은 기능을 가진 하나의 형태소 A로 묶일 수 있다.

2.자립형태소/의존형태소, 실질형태소/형식형태소
자립형태소는 단독으로 문장에 나타날 수 있는 형태소이고, 의존형태소는 반드시 다른 형태소와 결합해야만 문장에 쓰일 수 있는 형태소이다.
실질형태소는 실질적인 개념의미를 가진 형태소이고, 형식형태소는 실질적인 개념의미를 갖지 않고 문법적 관계나 문법적 의미를 표시해주는 형태소이다.
‘수업시간에 잠이 온다.’ 라는 문장으로 살펴보면, ‘수업시간’, ‘잠’은 단독으로 문장에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자립형태소이다. ‘-에’, ‘-이’, ‘오-’는 단독으로 쓰일 수 없으므로 의존형태소이다. 또한 ‘수업시간’, ‘잠’, ‘오다’는 분명한 의미를 가진 실질형태소이고, ‘-에’, ‘-이’, ‘ㄴ다’는 문법적 의미를 표시해주는 형식형태소이다.

3.유일형태소
하나의 형태소하고만 결합할 수 있는 특수한 형태소를 유일형태소라고 한다.
ex) ‘허둥지둥’의 ‘-지둥’, ‘안간힘’의 ‘안간-’
비록 이들의 의미와 기능이 바로 손에 잡히지는 않더라도 그 나름의 독자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유일형태소도 형태소로 분류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최상진 외, 2003, 『언어 이야기』, 경진 문화사
고창운, 2006, 『국어형태론의 기초』, 푸른 사상
고창운, 2006, 『국어통사론 입문』, 경진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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