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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효율성을 위한 최선의 방법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6.1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교육공학및교육방법-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최선을 방법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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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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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올 해 이명박 정부로 정권이 교체되면서 교육정책에 대한 논의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영어수업을 포함하여 다른 여러 과목을 영어로 수업한다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은 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내 생각도 많은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영어가 교육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많은 과목에서 영어로 수업이 될 만큼 비중을 차지해야 하는가는 논의의 여지가 많다. 특히 국사나 국어 같은 우리나라의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는 과목들을 영어로 가르친다는 것은 우리나라의 민족성보다도 영어의 공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뜻으로, 한국의 대통령이 가져야할 가장 기본적인 마음인 자국에 대한 “자부심”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의 공교육화가 교육에 어느 정도 효율을 미칠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우리의 언어를 공부하기 위해 영어를 잘해야 하고,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 영어의 학습이 기본으로 되어야하는 이 교육이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영어가 아무리 세계 공용어라고 하지만 어린 학생들에게 모두 영어를 잘하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사실상 무리이다. 중고등학교는 사회로 나가기 위한 기본 덕목과 지식을 배우는 학습의 장이며 사회인으로 제 몫을 하기위해 필요한 과정 중 하나이다. 이런 학생들에게 영어로 수업을 한다는 것은 영어교육이 선행되고 그것을 토대로 필요한 과목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인데, 이는 학생들의 학습 부담이 과중될 뿐만 아니라 영어능력이 부진한 학생은 해당 과목에 대한 이해도도 저하될 수 있는 부작용을 가져온다. 영어를 잘하는 학생과 잘하지 못하는 학생사이에는 영어 성적뿐만 아니라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의 성적 차이도 매우 커질 것이고 이는 모든 학생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자는 교육 기회의 평등에도 어긋나며 교육의 효율성도 저하됨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가장 효율적인 교육이 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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