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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심리, 욕구, 그리고 기호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소비자의 심리를 간단히 정리한 자료입니다.
프롤로그에는 불황기때의 소비자 심리를 통해 내용의 워밍업을 하였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불황기때의 소비자 심리 및 기업의 대처

소비자 심리
소비자 욕구 및 기호
출 처

본문내용

prologue
불황기에는 소비자의 심리를 읽어라 경영 공부방!!
발췌 : 이연수 / 주간경제 746호 2003.09.24
불황기 소비자들의 심리 상태는?
많은 기업들이 애써 만든 물건들이 팔리지 않고 있다고 울상을 짓고 있다. 그러나 불황기에 힘든 것은 기업들만이 아니다. 같은 시점에서 불황기를 함께 경험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과연 어떤 심리 상태일까?
우선, 소비자들은 불안하다.
한 마디로 돈이 없기 때문이다. 자금줄이 매말라서 고생하는 기업처럼, 소비자들도 구매력을 크게 상실하였다. 경제가 나빠졌으니, 전반적으로 소득 및 소비 수준이 인하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그러나, 그 정도가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것이 문제이다. 예컨대, 현재 신용불량자가 300백만 명에 달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아도 얼마나 개별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감소하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한편, 소비자들은 고급품에 대한 소비를 쉽게 줄이지 못하는 딜레마에 빠져 있다.
돈이 없으니 그만 사면 되지 않겠느냐는 논리는 이미 고급품 소비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에게 쉽게 통하지 않는다. 이를 반영하듯이, 경기 침체가 서서히 시작된 시기에도 해외 명품 및 가짜(짝퉁) 제품들은 불티난 듯이 팔렸으며, 수입 자동차의 소비는 불황기에도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경제학적으로도 소비 수준을 높이기는 쉽지만, 낮추기는 어렵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불황기의 소비자들은 다소 혼돈스러운 심리 상태를 보인다.
불황기에 많은 기업들은 신제품을 선보이기보다는, 인기 제품을 리뉴얼해서 보다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라고 선전하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언뜻 보기에 비슷한 제품인 것 같은데도, 돈을 좀더 주고 사자니 웬지 상술에 속는 것 같기 때문에 혼돈스럽다. 물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시장 점유율을 크게 높이는 등 성공적으로 리뉴얼을 한 사례들도 있다. 그러나, 다수의 리뉴얼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는 그 혜택이 모호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다.
불황기 소비자 심리를 읽기 위한 마케팅 포인트

참고 자료

출처 : 김성천 (한국소비자보호원 정책연구실 책임연구원)의 소비자칼럼에서 발췌
출처 : 강병모 (한국소비자보호원 소비자정보센터)소비자 칼럼 중
출처 : 매일경제 이코노미 2004-05-20
출처 : 한겨레 경제주간지 <이코노미21> 2005.3.25 (금)
출처 : (주)지커뮤니케이션 마케팅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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