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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사 메밀꽃 필 무렵 줄거리 및 감상문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8.06.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광화사 메밀꽃 필 무렵 줄거리 및 감상문

목차

1. 광화사
2. 메밀꽃 필 무렵

본문내용

1.1. 줄거리

여는 인왕산에 올랐다. 전면에는 소나무 잎으로 덮인 계곡이 있다. 등 뒤에도 이, 삼 장 넘는 바위가 있다. 여가 서 있는 곳은 심산이다. 심산이 가져야 할 유수미를 다 구비하였다. 등 뒤 바위에는 암굴이 있다. 이 암굴을 보니 별별 음흉한 사건이 생각났다. 여는 이런 불쾌한 공상에서 벗어나려했다. 눈 아래를 내려다보니 샘물이다. 그 샘물의 보며 여는 한 이야기를 꾸며 본다.
화공 솔거는 추악한 자신의 얼굴 때문에 백주 낮에 다닌 적이 없었다. 열여섯에 스승의 중매로 결혼을 했었지만 그 처녀는 솔거의 얼굴을 보고 기절했다가 깨어나 도망가고 다음에 한 번 더 장가를 들었으나 둘째 날 부인이 도무지 못 살겠다며 비극을 맞았다. 이 두 사건으로 솔거는 여인을 피하다가 나중엔 사름을 피하게 되었다. 사람도 피하고 화도에 정진하기 위하여 숲에 오막살이에 살았다. 그림을 그리며 만족하고 자랑스러워하던 그였다. 하지만, 그의 그림은 풍경화뿐이었다. 인물화가 그리고 싶었다. 어머니가 생각났다. 어머니는 미인이었다. 어머니의 생각에 미인도를 그리고 싶었다. 처음에는 단지 미인도를 그리고 싶었으나 자신의 아내인 미인을 그려보고 싶어졌다. 미인의 아랫도리는 그렸으나 얼굴이 문제였다. 어머니의 얼굴을 생각하여 그릴 수 없었고, 궁녀의 얼굴이라고 얻어 보려 했으나, 그들의 눈에는 철철 넘치는 사랑이 없었다. 그냥 세상의 미녀일 뿐이었다.
어느 날 우거진 소나무 틈으로 보이는 시냇가 바위에서 묘한 매력을 가진 한 처녀를 만났다. 그녀는 소경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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