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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일제의 식민사관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8.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50%↓) 1,000원

소개글

[A+]일제의 식민사관에 대하여 조사 요약하여 A+를 받은 레포트자료입니다. 이글을 바탕으로 한국근현대사 수업시간에 ppt를 이용한 발표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글을 구입하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레포트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 머리말

II. 본론
1. 식민사관의 형성과정
(1) 일본의 조선 침략과 한국사 연구
(2) 식민지 조선으로 확대된 식민사관
2. 식민사관의 논리
(1) 타율성론
(2) 정체성론
(3) 당파성론
(4) 일선 동조론
3. 식민사관의 영향
4. 식민사관의 극복(비판)

III. 맺음말

본문내용

1. 식만사관의 형성과정

(1) 일본의 조선 침략과 한국사 연구

일제는 일찍부터 우리 역사를 왜곡하여 자신의 침략을 합리화하고 미화하는 작업에 손을 썼다. 그 목적은 한국인의 열등감을 불러일으키고, 일본인의 한국인에 대한 우월감을 부추겨서, 한국인들의 일제에 대한 저항을 그 밑바닥에서부터 없애려는 것이었다.
일본의 한국 연구는 이미 근대 이전인 에도시대(江戶時代, 1603~1867)부터 학자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 가운데는 이른바 국학자들이 있었는데, 이들은『고사기(古事記)』나『일본서기(日本書紀)』등 일본의 고전을 연구하여 신국 일본을 내세웠다. 또한 이들은 과거 일본의 신이나 왕이 한국을 지배했고, 일본의 신이 한국의 신이나 왕이 되었으며 한국의 왕족․귀족이 일본에 복속했다는 등 일본의 한국 지배를 주장하였다. 이들이 조작해낸 조선사상․조선관은 바꾸후 말기의 ‘정한론’과 메이지시대 이후의 조선침략과 지배에 있어 사상적 지주가 되었다.
메이지시대에 이르러 한국을 침략하면서 한국문제는 일본에게 중요하고도 현실적인 과제가 되어 한국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필요하였다. 메이지시데 초기에는 근대적인 역사연구가 별로 없었다. 그러나 1869년 국사교정국(國史校正局)이 만들어지면서 국사편수의 입장에서 일본사와 관계있는 한국역사를 연구하였다. 이러한 흐름 가운데에서『일본사략(日本史略)』(1877) 이라는 책이 씌어졌다.
그러다가 1877 제국대학에 사학과가 창설되면서 근대적 역사학이 성립하였던 것이다. 이때 사학과의 주임으로 랑케의 제자인 독일인 리스(Ludwig Riess)가 초빙되었듯이 처음에는 서양사에서 출발하였다. 도쿄제국대학의 국사학파(곧 일본사학파)는 메이지유신 이후의 일본의 국가 이념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였다. 여기에 속한 시게노․쿠메․호시노 등 세명의 교수들은『일본사략』을 개정하여『국사안(國史眼)』을 썼다. 이는 일본의 역사를 다룬 책이었는데,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한일관계를 일선동조론의 입장에서 다루었다.

참고 자료

강진철,『정체성 이론 비판』, 한국사 시민강좌, 1987.
김용섭,『일제 관학자들의 한국사관』, 사상계, 1963.
김영호,『한국사 정체론의 극복의 방향-시대구분과 자본주의 맹아 문제』
이기백,『반도적 성격론 비판』, 한국사 시민강좌, 1987.
이명화,『일제총독부 간행 역사교과서와 식민사관』, 역사비평, 1991.
이용법,『한국사의 타율성론-소위 만선사관의 극복을 위하여』
이태진,『당파성론 비판』, 한국사 시민강좌, 1987.
홍이섭,『식민지적 사관의 극복-민족의식의확립과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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