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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A+ 요점정리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8.05.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난 한 학기 동안 열심히 작성한 A+ 서브노트입니다. 시험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 개관

2. 저자와 집필 시기

3. 작품 내용요약 및 분석

4. 요한계시록의 해석

5.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예수

6. 요한계시록의 사상과 의미

7. 숫자에 나타나는 상징적 의미

본문내용

신약성서의 마지막 책으로 신약성서에서 교훈서나 역사서로 분류되지 않고 묵시문학으로 분류되는 유일한 책이며, 특히 미래 사건과 관련하여 환상·상징·알레고리를 폭넓게 사용했다. 〈요한의 묵시록〉은 예수의 `사랑을 받던 제자` 요한이 에게 해의 파트모스 섬에서 썼다는 주장도 있지만, 75~100년경에 살았던 저자들이 쓴 여러 단편의 모음인 듯하다. 2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부분(묵시 2~3)은 도덕적 훈계(환상·상징을 사용하지 않음)를 담고 있으며, 소아시아에 있는 7개의 그리스도교 교회에 보내는 개인적인 편지 형식으로 되어 있다. 둘째 부분(묵시 4~22:5)은 본문에 환상·알레고리·상징을 너무 많이 담고 있기 때문에 그 해석도 다르다. 그러나 많은 학자들은 〈요한의 묵시록〉이 단순히 역사 사건들과 무관한 추상적인 영적 알레고리도 아니고, 불분명한 언어로 세계 종말에 있을 최후의 재난에 관해 예언한 것도 아니며, 그보다는 오히려 당시 로마 제국의 박해 때문에 겪게 된 신앙의 위기를 다룬 것으로 보는 데에 동의한다. 〈요한의 묵시록〉은 그리스도교도들에게 신앙을 견고히 지키면서 하느님이 마침내 그의(그리고 그들의) 적들을 이길 것이라는 희망을 굳게 가지라고 일관성 있게 격려한다. 이러한 관점은 종말론적인 상황에 처해 있던 당시의 문제들을 제시하기 때문에, 〈요한의 묵시록〉의 메시지는 그리스도가 미리 경고한 박해를 당하게 될 미래 세대의 그리스도교도들과도 관계가 있다. 하느님이 사탄에게 거둘 승리(로마 제국의 박해에서 그리스도교도들을 구원하는 것)는 장차 올 시대의 악에 대한 승리와 하느님이 종말에 최종적으로 거둘 승리를 상징한다. 〈요한의 묵시록〉의 중심인물은 분명히 그리스도이지만, 본문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요한의 묵시록〉이 〈구약성서〉 특히 〈다니엘〉과 〈에제키엘〉에 나오는 비슷한 용어들과 개념들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미리 알아야 한다. 예를 들면 저자는 7이라는 숫자를 `전체성` 혹은 `완전`을 뜻하는 상징적인 의미로 사용한다. 어떤 사람들은 `1,000년`에 대한 언급(묵시 20)을 근거로 악에 대한 최종적인 승리가 천년왕국이 완성된 뒤에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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