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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세미나] 이중나선

저작시기 2005.09 | 등록일 2008.05.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로저린드 플랭클린의 목표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은 내가 분명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한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동안 나는 책을 굉장히 편식하며 읽었다. 도서관엘 가도 항상 소설이나 수필 관련 쪽에만 관심을 갖고 과학이나 그 밖에의 전문서적 근처에는 간 기억이 별로 없었다. “이중나선”을 읽으면서도 “도대체 이런 책을 왜 쓰는 것일까? ” 하는 생각들이 먼저 들었다. 그래서 솔직히 책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읽으면서도 약간의 아니 굉장한 지루함을 느꼈다.
그럼에도 책을 끝까지 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 것은 아마도 로저린드 플랭클린이라는 인물 때문이 아닌가 한다. 우리는 때때로 남자 또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편견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여자니까 남자니까 이렇게 해야 한다. 또는 여자는 집에 가서 애나봐라.” 라는 식의 말들을 들을 경우가 있다. 작가가 후기에서 말한 것처럼 그 또한 여성을 남성보다 낮은 위치에 자신들보다도 지적수준이 떨어지는 그런 존재로 생각했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작가의 생각은 로저린드 플랭클린이라는 인물을 통해 변화 될 수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목표를 위해 앎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이었으며 또한 자신이 다른 연구자들과 대등한 위치에 서지 못한다는 사실에 분개하였던 인물이었다. 처음 이러한 그녀의 모습에 사람들은 편견을 가지며 그녀를 대했지만 그녀의 학문에 대한 열정과 인품을 알게 되자 그들의 인식이 달라졌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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