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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까르푸 실패요인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8.05.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20%↓) 1,500원

소개글

월마트, 까르푸 실패요인

한국에서의 실패요인

일본에서의 실패요인

목차

< 한국에서의 까르푸 실패사례>

1. 세계 2위 까르푸 10년 만에 철수
2. 세계 2위 까르푸 10년 만에 한국시장 전면 철수
3. 까르푸의 한국시장 실패요인
1) 부당노동행위
2) 부적절한 매장구도, 입지, 마케팅 활동
4. 테스코와 까르푸의 비교

< 일본에서의 까르푸 실패사례 >

< 한국에서의 월마트 실패사례 >

1. 입지
2. 가격경쟁력의 상실(월마트의 최대 장점)
3. 현지화 & 토착화 부족
4. 한국소비자들의 욕구를 파악하지 못했다.
5. 매장의 구조와 분위기
6. 고객층 고려하지 않았다.
7. 한국형 할인점(E-마트)의 급성장
8. 소극적 마케팅

< 한국진출 외국 유통업체의 실패 원인 분석 및 해결방안>
1. 뒤쳐진 점포선점 & 밀리는 출점 경쟁
2. 한국현지화 부적응
3. 매장분위기
4. 마치며...

본문내용

<1. 세계 2위 까르푸 10년만에 철수
지난 1996년 7월 경기도 부천시 중동에 생소한 대형 할인점이 들어섰다. 프랑스계 할인점인 “까르푸” 1호점의 탄생이었다. 당시 대형 할인점이라고는 이마트 몇 군데와 같은 해 1월 진출한 월마트 정도여서 할인점 자체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때였다.
까르푸는 당시 직접투자로는 사상 최고액인 1조 2천억원을 한국 땅에 쏟아 부으며 매장을 늘려갔으며, 3년 만에 10호점을 연 까르푸는 2000년 말까지 19개 매장을 열어, 1위인 이마트를 추격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총 투자액은 1조 8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국 진출 10년 만인 현재 까르푸는 한국에서 전면 철수했다. 철수 전까지 까르푸는 국내 32개 매장에 매출 1조 6천억원, 업계 4위를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매출액 영업이익률 1.57%(2004년 기준)의 초라한 성적이다. 1조원의 매출에 겨우 157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들이는 셈이다. 이는 은행 정기예금 금리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전 세계 30여 개국 1만3천개의 매장에서 연간 100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월마트에 이어 세계 2위를 지키고 있는 까르푸가 10년 만에 치명적인 상처를 안고 한국을 떠난 것이다.

2. 세계 2위 까르푸 10년 만에 한국시장 전면 철수
까르푸는 무엇보다 “현지화”에 실패하면서 업계 선두 이마트는 물론 후발 주자인 홈플러스와 롯데마트에게 조차 추월당했다. 할인점 업계 관계자들은 자신들만의 글로벌 경영 방식을 지나치게 고수해하면서 한국의 유통 문화와 법규 체계 등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점을 주요 원인으로 꼽고 있다. 실제로 까르푸는 수수료 문제 등을 두고 협력업체는 물론 경쟁 당국과도 자주 마찰을 빚어왔다. 또한 매장 내 위치 좋은 곳에 입점하는 협력업체에게는 높은 수수료를 부과하거나 광고전단에 들어가는 협력업체에게 광고료를 분담시켰다. 심지어 내부결제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에서 협력업체들에게 이에 대한 비용을 분담시키기도 했다. 이러한 사안은 곧바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보되어 숱하게 공정위와 충돌하기도 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까르푸는 다른 외국계 할인점과 달리 경영자도 프랑스인 이다보니 한국적 문화나 제도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며 말했으며, 또한 “국내 법규 등에 대한 대처 등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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