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뮌헨감상문

저작시기 2008.05 | 등록일 2008.05.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뮌헨을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ㅋㅋㅋ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 분단된 조국에서 살면서도 ‘테러’라는 말이 현실감있게 다가오지 않는다. 한반도 작은 땅에서 총과 칼을 겨누고 살아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테러를 통한 목적달성 이라는 팔레스타인의 극단적인 모습만을 언론을 통해서 접해왔기 때문에 유태인 감독의 눈으로 바라본 테러의 모습과 심각성에 대한 것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뮌헨은 1972년 뮌헨 올림픽의 대참사를 다룬 영화이다. 전 세계의 평화의 한마당이라고 하는 올림픽이 열리는 뮌헨에서 이스라엘 선수 11명 중 2명이 아랍계 테러단체인 ‘검은 9월단’에게 살해되고, 나머지 9명 역시 그들에게 납치되었다가 전원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처럼 테러를 감행하게 된다. 5명의 요원들은 팔레스타인인 11명을 미래와 희망을 위해서 제거하지만 조국의 임무와 복수의 정당성 사이에서 고민하기 시작하며 살인에 대한 죄책감을 느낀다. 그와 동시에 5명의 요원들 또한 ‘검은 9월단’에게 쫓기게 되어 3명의 요원들이 암살당한다. 주인공인 아브너는 암살의 정당성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보복과 또 다른 보복을 부르는 현실에서 방황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