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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우리 나라의 도로법규와 횡단보도차이점

저작시기 2008.04 | 등록일 2008.05.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레포트 제출로 에이뿔 맞았구요.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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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국의 공공 도로에서는 17세 미만은 오토바이와 자동차운행이 금지되어 있고 50cc 모토 자전거도 16세 이상만 사용가능하다. 우리나라의 만 18세와 비교 한다면 어느 정도 일맥 상통 한다고 본다. 생각보다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자전거 까지도 세세하게 법으로 연령의 제한을 둔다는 것에 대해 영국이 한국보다 더욱 세세하다고 생각된다. 영국에는 자전거 도로가 매우 잘 발달되어 있는데 사실 자전거 도로가 발달되어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그냥 도로로 달리면 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그만큼 영국의 운전자들이 자전거를 우선적으로 배려해 주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자전거 도로가 보편화 되어 있지 않아서 자전거의 활용율이 그렇게 크지 않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의 운전자들은 자전거가 우선이라고 배려하지 않기 때문에 시민적 의식이 조금은 전환 되어야 할 것 같다.
영국의 운전 방향은 우리나라와 반대이다. 물론 법적으로는 차도에서도 보행자가 우선이지만 사람들의 의식은 영국에서는 차도에서 보행자가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차도에 보행자가 있어도 신경 쓰지 않고 달릴 것이다. 예를들면 영국에서 빨간불 일 때 보행자가 있을시 차량은 움직이지 않고 보행자가 지나가고 난 후 움직인다. 그런나 우리나라는 자동차가 우선해서 가려고 하기 때문에 보행자가 지나가도 경적을 울리면서 마구 달리는 모습이 쉽게 눈에 띈다. 이 점으로 볼 때 아무리 법규로 정한다고 하더라도 운전자의 의식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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