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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성장보고서 언어습득의 비밀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8.04.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유아교육과 관련한 DVD감상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리고 2개월 정도가 되면 울음을 통한 의사소통이 분명해지며 엄마에게 미세한 표현을 전달하기 위해 시도하며 이것이 가능해집니다. 자신의 욕구가 잘 표현되며, 말은 아직 불가능하지만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또한 16개월이 되면 음식을 줄때 고개를 젓고 입 다물기 등의 반응을 합니다.
22개월쯤에는 단어를 배운다고 하는데요. 동영상 중간 장면 중에서 3명의 아이들이 창문에 매달려서 지나가는 성인남자를 보고 ‘아빠’라고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아빠라는 단어를 알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으며, 아이들이 ‘아저씨’라는 단어를 모르기 때문에 이와 같은 상황이 생겨난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위와 같이 말뿐 아니라 손동작인 베이비 싸인을 사용하는데요. 이것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베이비 싸인’ 이라는 말은 1학년 때부터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린다에이커 돌린이 연구결과 밝혀 낸 것으로 쉬운 동작으로 이루어지며, 본능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합니다. 턱을 치켜 올리기도 하며 전등스위치를 올리라는 신호로 손을 비슷하게 흉내내기도 합니다. 특히 부모와 아이에게서 베이비 싸인은 하나의 의사소통 수단이며 가족들만 알아 볼 수 있는 신호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베이비 싸인은 아이가 자신의 요구, 제안, 감정 표현 등 전달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는 장점도 있지만 이것은 언어습득을 느리게 할 수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베이비 싸인을 실제로 본적이 없었는데, 이 동영상에서 볼 수 있었고요. 베이비 싸인의 신비로움에 놀랐습니다.
이번에는 ‘분류학적 관점’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젖소, 우유, 돼지를 보여주고 젖소와 관련이 있는 것을 찾으라고 하면 하면 아이는 젖소와 우유를 연결합니다. 경찰아저씨, 삐뽀차(경찰차), 응급차를 보여줘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찰아저씨와 삐뽀차를 연결합니다. 이것은 젖소와 우유, 경찰아저씨와 삐뽀차가 하나의 공통된 주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이것을 어떻게 습득하였나?’ 하는 물음에서 언어는 생득적인 것일지도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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