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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매너 예절과 생활에티켓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4.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세계각국의 예절과 에티켓에 관한 책을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책제목은 국제예절과 생활 에티켓 (샘터) 입니다.
읽고 느낀점과 문화쇼크ㅡ그리고 일화까지 써놓은 순수..
남들과는 겹칠수가 없는 분량도 적지않고요, 이 자료가 도움이 되셨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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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제 우리 사회는 세계 여러나라들과 교류가 점점 활발해지면서 세계화에 접어들어 이제는 굳이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우리나라에서 체류하는 외국인이나 관광인, 영어강사, 외국인 학생 등... 사회에서 외국인들과 접촉하는 일이 많아졌다.
각 나라마다 그 나라의 고유의 문화와 예절이 있는데 세계화되어가는 이 시점에 우리는 서로 다른 관습을 가진 문화권의 사람들과 만남으로써 본의 아닌 실수를 범하여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때로는 상처를 주고 받는 일이 생기게 된다. 예를 들어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바디랭귀지는 외국에 나가서 길을 가다가 외국인에게 무엇을 설명할 때 몸짓이나 손짓등 말을 몸으로 표현하게 되는데 "OK"사인 같은 경우를 들자면 미국에서는 ‘승낙’의 의미로, 우리나라에서는 ‘돈’의 의미로 이해하게 된다. 또 하나의 예는 손등을 보이며 하는 V는 그리스에서는 ‘승리’의 의미를 프랑스에서는 ‘꼴도 보기싫다’ 라는 의미로 통하게 된다.
또 어떤 경우에는 우리가 예의범절을 잘못 알고 있기 때문에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고 때로는 상대를 경시하여 예의에 벗어나는 매너 없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문화권에 따라 각자의 생활 방식과 관습이 다르기 때문에 상대에 대해 실수를 하는 수도 있지만 대개는 예절의 근본의 대한 이해의 부족으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
예를 들면, 태국이나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는 머리를 신성시하므로 남의 머리를 함부로 만지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태국은 불교국가로 불상, 승려를 신성시한다. 따라서 사찰출입시 반바지 차림은 삼간다. 여성 관광객이 승려와 악수하거나 물건을 건네주는 것도 금기시하고, 이슬람교 지역인 중동 및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는 남에게 물건을 건네거나 받을때 오른손을 사용해야 하며, 돼지고기와 술을 찾으면 안 된다.
이처럼 다른 문화권의 그 나라의 따른 생활방식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네 나라에서처럼 똑같이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그 나라 사람들 사이에서는 매너를 지키지 않는, 어쩔때에는 아주 기본적인 매너조차도 모르는 몰상식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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