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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 - 서평

저작시기 2006.12 | 등록일 2008.04.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독서 토론 과목에서 A+ 받았던 서평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접해 본 페미니즘 작가의 책이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녀만의 독특한 서술기법 때문이었을까. 책장 한 장을 넘기기가 어려웠을 만큼 힘겹게 읽은 이 책은 ‘좋은 약이 입에 쓰다’는 말을 실감하게 했다. 읽고 내 것으로 소화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들여 고통 아닌 고통을 겪어야 했지만 실로 가슴에 많은 것을 남게 하는 책이다.
작가는 여성이 문학 활동을 하기위해서는 오백 파운드와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고 했다. 처음에는 그냥 ‘그래, 돈이 있어야 뭘 하지’ 라고 막연히 생각했다. 그런데 글 쓰는 낭만적인 일을 단순히 ‘돈’과 연관 짓기에는 애석한 마음이 끊이질 않았다. 여러 차례 생각을 거듭해 보니 오백 파운드라는 것은 실제적인 경제력을 이르는 말이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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