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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와 한국의 전쟁영화를 통한 비교연구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8.04.0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헐리우드와 한국의 전쟁영화를 비교연구한 것으로 직접 작성한 것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Ⅰ. 할리우드 전쟁영화에 깔려진 주장 분석
1) [람보 (First Blood, 1982) ]
2) [라이언 일병 구하기 (Black Hawk Down, 2002)]
3) [블랙호크 다운 (Black Hawk Down, 2002)]

Ⅱ. 한국 전쟁영화에 깔려진 주장 분석
1) [태극기 휘날리며 (TaeGukGi: Brotherhood Of War, 2003)]
2. [웰컴 투 동막골 (Welcome To Dongmakgol, 2005)]

<결론>

본문내용

<서론>

전쟁은 인간이 만들어 낸 모든 것 중 최악이라 할 수 있다. 전쟁은 개인의 야만이 집단적으로 표출된 광기이며 모험 영화 중 사람의 욕망을 극화하고 있는 영화에서 전쟁은 가장 적절한 소재 중에 하나였다.
"물론 우연이기는 하지만 성궤는 선한 편에게 안전하게 되돌아온다. 여기에는 미 합중국이 성궤에 대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히틀러는 가지고 있지 않다는 주장이 배경에 깔려있다. 그러므로 연합국은 전쟁에서 승리하고 무질서 했던 세계는 다시 질서를 회복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유추해 본 주제는 모험영화 중 세부적인 장르라고 할 수 있는 전쟁영화에는 보이는 영상 이면에 깔려있는 정치적 주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할리우드의 고전적 전쟁 영화 서사구조는 미국이라는 선과 이에 대항하는 적군의 대결인 것처럼 묘사되고 있다. 다시 말해, 그들은 자국의 우월함과 애국심을 전쟁 영화를 통해서 충분히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전쟁영화는 다른 영화 장르에 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정치적인 성격과 많이 연관되어 있으며, 그러한 정치적인 면을 영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자국의 입장을 주입시킬 수 있는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과거 한국의 반공영화에서 나타나기도 했다. 완전한 반공영화에서는 북한을 적군으로 표현하며 남한은 가만히 있다가 전쟁을 당한 아군으로 묘사된다. 하지만 최근 한국의 전쟁영화는 대결이 중심이 아닌 전쟁속의 인간의 휴머니즘, 예를 들어, 가족애 형제애 등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렇다면 최근까지의 미국영화에서 사라지지 않는 정치적 메시지가 한국 영화에서는 왜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일까? 이러한 의문으로 시작하여 우리는 이번 주제를 통해 전쟁영화 속에 깔려진 주장에 대해 연구해 보고자 한다.

<본론>

그렇다면 할리우드 전쟁영화와 한국 전쟁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어떻게 다르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알아보자.
미 국방부가 국민의 지지를 얻어내기 위한 전략적 차원에서 활용하는 것이 바로 할리우드 영화이며, 이는 미국의 `전쟁문화`를 떠받치고 있는 보이지 않는 기둥이다

참고 자료

영화 따라잡기, 평민사, 김정호
영화란 무엇인가, 거름, 토마스 소벅 비비안 C. 소벅 지음
[이색화제] 미국 전쟁영화의 내막 팬타곤과 할리우드의 유착을 아십니까, 이흥환
더 이상 슬픈 노스탤지어는 없다-영화 속에 나타난 6.25, 지명혁-국민대교수
메이드인 헐리우드
20세기 전쟁영화가 남긴 메시지, 김재명, 프로네시스(웅진)
전쟁에 묻는다…"과연 고지는 있었는가", 한국일보 2003년 2월 5일자
[아침을 열며] ‘웰컴 투 동막골’의 정치사회학 | 경향신문 2005년 9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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