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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할 때 일어나는 사고 15가지와 그에 대한 원인과 대책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4.0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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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근육의 경련
2. 뇌빈혈
3. 두부외상
4. 복통
5. 수초에 감기는 경우
6. 심장마비
7. 얕은 물에서의 기절
8. 중이염(中耳炎)
9. 유독(有毒) 물고기 및 해파리
11. 일사병
12. 저체온증(Hypothermia)
13. 찰과상
14. 척추손상 사고
15. 파도에 휩쓸리는 경우
참고도서

본문내용

1. 근육의 경련
:경련이란 근육이 불수의 수축을 일으키는 것으로 수영자로 하여금 공황증과 공포증을 일으키게 하여 급기야는 익사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영에 있어서의 독소라고 불리운다.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면 근육에 딱딱한 혹 같은 것이 불룩하게 생겨나며, 그 부분은 잘 쓸 수 없고 동작을 자유로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다소간 통증을 수반한다.

원인 : 가. 냉수, 저온, 과도한 연습, 준비 운동의 부족 등
나. 초보자의 경우에는 공포심과 긴장으로 몸이 굳어져서 급격히 힘을 줄 때

대책 : 경련이 일어나면 먼저 몸의 힘을 빼서 편한 자세가 되어 마음을 침착하게 가져야 하며, 결코 당황하며 버둥대거나 속히 육지로 헤엄쳐 가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점점 경련을 강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경련은 보통 근육에 일어났으면 경련을 일으킨 부분의 근육을 역방향으로 충분히 당기면 쉽게 경련을 고칠 수가 있다. 자세한 예는 아래와 같다.
가. 수영 중에 경련이 일어났을 경우에는 수영을 즉시 중지함과 동시에 숨을 크게 들이키고, 턱을 숙여 머리를 물속에 넣고, 양손을 힘없이 늘어뜨려 해파 리가 떠 있듯이 한다. 그 다음 쥐가 난 쪽의 무릎을 구부려, 양 손으로 단단히 환부를 쥐고, 그 부근의 근육을 잘 풀어준다. 발가락을 양손으로 들고 , 위로 올리면서 발꿈치를 밑으로 밀어내리듯이 해서 장딴지의 근육을 힘차게 뻗친다.
나. 손이나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면 경련을 일으키고 있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뻐쳐주기도 하고 또 그 부분을 꽉 잡고 문지르도록하면 잘 낫는다
다. 발가락에 경련을 일으켰다면 발가락을 잡고 당기고 굽히고 해도 잘 낫지 않고, 또 경련이 일어나므로 이런 경우는 양 엄지손가락으로 발바닥중앙부분을 눌러 근육의 경련을 풀고 발가락을 굴신시키면 즉시 낫는다
라. 배장근에 경련이 일어나면 발목을 위아래로 움직여주면 된다.
마. 대퇴부의 전면의 근육에 경련이 일어났으면 무릎을 굽혀 발목을 잡아 그것을 무릎 뒤쪽으로 힘껏 당기고 후면의 경우는 국부를 꽉잡고 잘 문지르도록 하면 통증도 가시고 잠시 후에는 경련도 낫는다.
바. 육상에서는 전면 경련의 경우는 구조자를 엎드리게 한 다음 그 다리의 발목을 잡고 발꿈치가 엉덩이에 붙도록 충분히 굽혀주고 후면의 경우는 바닥에 다시 눞혀 그 다리를 들어 올려 발꿈치와 발바닥에 손을 대어 발끝 아랫쪽으로 향하 여 누르도록 한다.

참고 자료

초보자와 지도자를 위한 수영 -저자 김홍대-
수영의 지도와 관리 - 공동저자 김창국, 위성식, 김상겸-
수상인명 구조 - 공동저자 구정철, 김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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