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한국의 상품수지에 대한 평가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4.07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한국의 국제수지동향과평가를한것입니다. 상품수지중점으로 알아봤습니다.

목차

한국 국제수지의 동향과 특징
1.경상수지 적자기
2.경상수지 흑자기
3.1990년 - 1996년의 국제수지 동향
4.IMF위기 전반기 (1997 - 1999)
5.IMF위기 후반기 (2000 - 2002)
6.2003-2007 (수출호황기)
7.우리나라 국제수지 구조의 특징
8.국제수지 구조개선 방향
9.현재의 문제점

본문내용

한국 국제수지의 동향과 특징

경상수지 적자기

1950년부터 1985년까지 35년 동안 한국의 경상수지는 무역구조 등의 취약성으로 말미암아 만성적인 역조현상을 면치 못하였다. 이 기간 동안 경상수지의 적자를 나타낸 햇수는 26개 연도에 이르렀으나 그 흑자를 나타낸 햇수는 9개 연도에 지나지 않았다.
1950 - 1985년 기간 동안 경상수지의 적자규모는 매년 점진적으로 늘어났다. 1967년 까지 2억 달러에 이르지 못한 경상수지의 적자규모는 제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1967~1971년) 중인 1968년에 4억 4,000만 달러에 이르렀고 제1차 국제석유파동이 일어났던 1974년에는 20억 2,300만 달러에 이르렀다. 또한 제2차 국제석유파동이 야기된 1979년의 경상수지의 적자규모는 무려 41억 5,100만 달러에 이르렀다. 더욱이 1980년 경상수지의 적자규모는 사상 최대규모인 53억 2,100만 달러에 육박하였다.
한편 9개 연도에 나타난 경상수지의 흑자는 그 규모가 매우 작았을 뿐만 아니라 무역수지의 흑자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한다. 1950~1985년 기간 중 9개 연도에 경상수지의 흑자가 기록되었으나 1950년 대 에는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무채원조를 받으면서 주한미군 등에 대한 군납달러로 수입대금을 결제했기 때문에 1950년, 1951년, 1952년, 1956년, 1958년 등 다섯 해 동안에 발생된 경상수지의 흑자는 무의미하다.
1960년대 중 1960년, 1961년에 발생된 근소한 규모의 경상수지흑자도 1950년대 그 흑자의 성격과 별로 다를 바가 없으므로 무의미하다.
그 외 장기경제개발계획기간인 1965년에 보였던 소규모의 경상수지 흑자도 무역수지의 흑자로 인하여 발생된 것이 아니라 무역외수지와 이전수지의 흑자로 인하여 발생된 것이므로 큰 의미가 없다. 그리고 1977년에 보였던 경상수지의 흑자 역시 무역수지의 흑자로 인하여 발생된 것이 아니라 중동지역건설 붐에 힘입어 중동지역 건설공사에서 획득된 외화수입증대에 의하여 발생된 것이므로 큰 의의가 없다.
따라서 1950 - 1985년 기간 동안 아홉 해에 발생된 경사우지의 소폭적인 흑자는 무역수지가 모두 적자였으므로 별다른 의미가 없다.

참고 자료

세계경제속의 한국경제 40년
국제수지론
정태인(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칼럼
LG주간경제
뷰스앤뉴스 <박태견 대표 겸 편집국장 신문기사>
한국은행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