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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레니 매킨토시에 관한 모든것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8.04.06 | 최종수정일 2018.01.09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총체적 예술을 구사한 예술가라고 불려지는 찰스 레니 매킨토시에 관한 모든 자료가 담겨져 있습니다~~(일생, 주요작품 등)

목차

1. About Mackintosh

2. Mackintosh의 생애 및 시대적 배경

3. 작품을 통해 본 Mackintosh
1) 건축물
Glasgow Art School
Hill House
House For An Art Lover
Scotland Street School
2) 가구
3) 기타

4. Mackintosh가 현대에 미친 영향

본문내용

Ⅰ.About Mackintosh
그는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가구 디자이너 등 총체적인 예술을 구사한 예술가라고 할 수 있다. 건축가로 활동한 기간은 단 20년이었다. 1893년부터 1913년 사이에 그는 주택 두 개, 교회 하나, 학교 하나와 몇 개의 티룸 그리고 그의 걸작인 글래스고 미술학교를 만들었다. 매킨토시는 건축가이기 이전에 조형작가였다. 그는 건축의 모든 부분을 직접 만들었다. 인테리어와 가구뿐만 아니라 조명과 직물에 이르는 공간의 모든 장면을 연출하고 디자인하였다. 10년 동안 그의 모든 것을 투자한 글래스고 미술학교에는 건물의 디테일에서 인테리어는 물론 대문 장식, 손잡이, 타일, 유리에서 간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그의 머리와 손으로부터 직접 나왔다.
1897년 그는 아가일 거리의 찻집을 위해 높은 등받이의 의자를 디자인했다. 이 작품을 계기로 매킨토시는 유명한 가구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했다. 이렇게 만든 의자들은 비록 아주 편안하지는 않았지만 극히 실용적인 효과가 있었다. 높은 등받이 때문에 여성들이 곧은 자세를 취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글래스고 미술학교와 힐 하우스를 끝낸 다음 매킨토시는 1919년 글래스고의 집을 팔고 프랑스로가 유화와 수채화에 몰두하다가 이후 런던에 정착한다. 런던에 머무는 동안 그는 직물 디자인에 몰두하였다. 매킨토시의 꽃에 대한 열정은 대단했다. 끊임없이 꽃을 그리고 만들고 디자인했다. 1923년 매킨토시는 친구의 충고로 피레네 산맥과 지중해 사이의 작은 마을에서 수채화에 몰두한다.
이렇듯 매킨토시는 건축, 가구, 제품 디자인, 유화, 수채화 등 많은 예술의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한 총체적인 예술가이다.

참고 자료

리스티나 하베를리크 , 『 클라시커 50 20세기 건축 』, 안인희 역 , 해냄 , 2003

김석철 , 『 김석철의 20세기 건축산책 』, (주)생각의 나무 , 2002

조나단 글랜시 , 『20세기 컬렉션 건축 여덟 가지 사조로 읽는 20세기 건축』, 김우룡 역 , 동녘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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