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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색깔 모자 를 읽고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8.04.0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창의적인 발상을 위한 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기법적용하기
1. 하얀모자
2. 빨간모자
3. 검정모자
4. 노란모자
5. 초록모자
6. 파란모자

본문내용

여섯 색깔의 모자를 읽고 그 기법을 ‘국내 대학원진학과 유학’에 관한 주제에 적용해 보았다. 현재 2학년인 나도 얼마 안 있으면 나의 진로를 선택해야 하는데 일단은 전공에 대한 공부를 더 하고 싶어서 대학원에 진학할 생각이다. 하지만 국내 대학원을 가는 것이 옳은 일인지 유학을 선택하는 길이 나은 일인지 고민 중인데 여섯 색깔 모자가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1. 하얀 모자
최근 많은 국내 대학원들이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예로 들면, 작년 대학원 입시에서 처음으로 0.87대 1이라는, 박사과정 미달 사태를 겪더니, 금년에도 어김없이 0.85대 1로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다. 비교적 취업이 잘 된다고 알려져 온 공대와 자연대 박사과정까지도 큰 폭의 미달 사태를 빚은 것이다. 본교 출신들이 대학원 진학을 외면하는 가운데, 다른 대학 졸업자들이 합격자의 절반을 넘었다. 지방 국립대학들은 서울대에 대학원 진학자를 졸지에 빼앗기게 된 것이다. 국내 대학원 진학을 하지 않은 대부분의 학생들은 유학을 선택했다.
대학원 실험실이 비어가는 데도 정부는 국내 대학원을 살릴 대책을 내어 놓지 못하고, 엉뚱하게도 고등학생들을 이공계로 유인하려는 의도로 매년 300억원 규모의 이공계 유학경비 지원정책을 내어 놓았다.
이공계분야의 경우, 대학원생들이 교수의 지도를 받아 함께 연구에 참여하면서 교수의 연구를 돕고 동시에 자신의 능력을 배양하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으므로, 만약 대학원생들이 없다면 교수들이 아무리 우수하고 유능해도 연구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

2. 빨간 모자
정부는 우수인재들이 유학 가서 선진기술을 배우도록 하는 정책을 주로 펴고 있는데 이로 인해 오히려 인력누출이 생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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