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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와 문화 인류학’을 읽고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8.04.0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선교와 문화 인류학’을 읽고
- 폴 히버트 지음 / 김동화 외 옮김 / 죠이선교회 / 1996년 07월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성경적 메시지와 우리의 현재 상황을 알아야 한다. 그럴 때에만 우리는 오늘날의 세상과 모든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관련된 성경적 메시지를 연결해 주는 다리를 놓을 수 있게 된다. 선교에 공헌한 인류학을 살펴보면, 인류학의 역할은 다섯 가지가 있다. 첫째, 타문화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둘째, 성경 번역과 같은 특별한 선교 사역에 꼭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해 준다. 셋째, 사람들의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 일어나는 사회적인 변화를 포함하여 회심의 진행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선교사들을 도와주었다. 넷째, 우리에게 복음을 듣는 자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다섯째, 모든 문화적 다양성 속에서 우리가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인간의 역사를 우주적 사건이라는 큰 틀 속에서 이해해야 하며 인간의 인류학적 모델들은 신학적 틀에도 맞아야만 한다, 그것은 인류에 대한 사회 역사적 이해를 쌓아 가도록 궁극적인 기초를 우리에게 제공해 주는 성경적 계시인 것이다. 문화적 진화이론들이 20세기 전반부에는 인류학을 주도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들은 역사를 유신론의 입장보다는 순전히 자연주의적 용어로 설명하였다. 이러한 이론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의문시되기 시작하였다. 1930년대에는 문화적 진화 이론들이 부분적으로는 인간 사회의 다양성에 초점을 맞추어 그 사회들이 독립적이고 통합된 체계라고 보았던 구조적 기능 이론들에 의해 상당히 대치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이론들은 사회 구조와 사회학적 변화의 역동성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문화적 진화 이론들에 대한 거부 이후에 등장한 또 다른 사고의 흐름은 문화 인류학이었다. 이는 관념과 상징의 체계에 관심의 초점을 맞추었다. 최근에 인류학자들은 확실한 문화적인 신앙을 강조하는 기본 전제들에 관해 초점을 맞추어왔다.

참고 자료

‘선교와 문화 인류학’- 폴 히버트 지음 / 김동화 외 옮김 / 죠이선교회 / 1996년 0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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