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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의 성공적인 위기관리 - 1982년 타이레놀 독극물 주입사건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4.06 워드파일MS 워드 (doc)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존슨앤존슨의 성공적인 위기관리 레포트입니다

목차

1. Johnson & Johnson / Tylenol (linkage-credo)
2. 사건일지
3. 대응 조치
4. 분석 및 평가
5. 비판할 점
6. 참고문헌

본문내용

비판할 점
Johnson & Johnson사의 타이레놀 위기 관리 사례는 위기 관리의 성공적인 사례로 매번 꼽힐 만큼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학생의 본분으로써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비판 점을 생각해 보았다.

1. 체계적인 위기관리 프로그램의 부재
Johnson & Johnson사는 그 당시 대부분의 회사들처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위기 관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교재에서는 타이레놀 위기에서는 전조가 전혀 없었다고 언급하고 있지만 우리 조원들의 생각은 다르다. 이 사건 이전에도 비슷한 제약 제품인 아스피린에 청산가리와 같은 독극물이 주입되어 치명적으로 사용된 사례는 수십 년 전부터 계속되어 왔다. Johnson & Johnson사에서는 이런 사건들을 전조로써 받아들였어야 하지 않았을까? 이와 같은 사고를 예측하지 못했겠지만 이에 대한 예방은 행해졌어야 한다.

2. 사후 위기관리 부족
1982년 위기 이후 4년 뒤인 1986년2월에 타이레놀 캡슐을 먹고 두 명이 더 사망하는 사건이 터졌다. 이 당시 타이레놀은 두 가지 형태(캡슐, 알약)로 제공되고 있었는데 캡슐을 먹고 2명이 죽은 것이다. 이런 일이 있고 나서야 Johnson & Johnson사는 모든 타이레놀 제품을 알약으로 바꾸었다. 이 사건은 82년 위기 후에 모든 타이레놀을 알약으로 교체 하였다면 충분히 예방 가능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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