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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케이스(hydrocele, 음낭수종)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4.0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수술실 실습할 때 했던 케이스 입니다.
간호중재도 수술실과 회복실 안에서만 이루어질수 있는 중재로 잡아보았습니다.

목차

Ⅰ. 일반적 사항
Ⅱ. 질병에 대한 설명
Ⅲ. Hydrocelectomy (음낭수종절제술)
Ⅳ. 진단적 검사
Ⅴ. 간호진단
-수술과 관련된 감염의 위험성
-수술과 관련된 비효율적인 호흡양상

본문내용

Ⅱ. 질병에 대한 설명
1. 정의
: 장액이 고환 장막의 두층 안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양보다 더 많이 축적되는 것.
* simple hydrocele : 가장 흔함. 정상적으로 형성된 고환집막이 액체로 확장되는 것.
* 영아형 수종: 손가락과 같은 삭돌기가 닫히지 않고 음낭이나 서혜관의 다양한 높이로 올라가거나 복강과 통하지는 않음 → hernia 생김

태아기에 고환이 일부의 복막과 함께 음낭 내로 내려오는데, 정상적으로는 통로가 막히고 고환 주위에만 공간이 남게 된다. 고환 주위 초막 사이에 장액이 고여 있는 음낭수종은 남자 신생아의 1 ~ 2%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흔하다.
대개 1세가 되면 장액이 흡수되어 정상이 되는데, 일부에서는 교통로가 계속 열려 있다. 어린아이에서는 이와 같은 교통식 음낭수종(communicating hydrocele)이 대부분으로 크기의 변화가 흔하다. 아침에 자고 일어날 때 가장 작아졌다가 낮에 활동하면 점차 커진다.
12개월까지는 보통 자연 소실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수술을 시행하지 않으나, 크기가 크고 수종 내 압력이 높아 보이면 일찍 수술한다. 수술은 서혜부 탈장과 마찬가지로 서혜부 절개로 정삭에서 복강 내와 연결된 초막을 찾아 고위 결찰하고 수종액을 배출시키는 것이다.

2. 진단
: 작은 펜라이트로 광선을 비추어 보면 투과되는 것으로 그 내용물이 액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으며, 광선투과가 되지 않는 고환 종양과 같은 고형종물과 구별할 수 있다. 교통로가 크면 탈장도 초래될 수 있다. 탈장된 장은 대개 쉽게 복강 내로 밀어 올릴 수 있으며 장을 만질 수가 있다(silk-glove sign). 감별이 어려울 때에는 장음을 듣는다던지, 방사선 검사로 장 내 공기가 보이는지 확인해 보면 알 수 있다. 초음파 검사도 도움이 되나 시험천자는 위험하다.

참고 자료

1) 서울대학교병원. {간호진단과 계획}. 서울:서울대학교출판부, 1999.
2) 이은옥, 서문자 외. {간호진단과 중재}. 서울:서울대학교출판부,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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