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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인맨와 아이엠 샘을 통해 보는 서양사회에서 가족의 의미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4.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간단한 감상문과

두작품을 비교하여 서양사회의 가족의 의미에 대해 고찰

목차

<서론>
<본론>
< I am sam >
< 레인맨 - Rain Man >
<결론>

본문내용

<서론>
서양사회(미국사회로 국한 될 수도 있으나)에서 가족의 의미는 무엇일까? 동양사회, 좁게는 한국사회에서 느끼고 생각하는 가족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 의문점 들을 주제로 삼아 2편의 영화를 보았다. 사실 주제를 정해서 영화를 감상 했다 기 보다는 영화를 보고 이 주제를 생각해 냈다. 본인은 사실 나의 미래의 꿈보다 가족이 더 소중한, 어떻게 보면 상당히 심각한 보수주의적 사람이다. 그래서 이 영화들이 와 닿았는지도 모른다. 먼저 작품소개를 하겠다.

<본론>
< I am sam >

첫 번째 영화 I am sam 이다. 내가 본 영화 중 유일한 눈물을 폭포수 처럼 흘린 영화이며 감동에 마음도 젖고 몸도 젖은 영화 중 한편이다. 일곱 살 지능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 아빠와 그런 장애인 아빠를 미워하지도 창피해하지도 않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딸 루시의 이야기이다. “루시! 루시!” 하며 다코다 패닝을 부르는 숀팬의 연기가 아직도 눈에 선하다. 사실 아직까지도 이 영화 때문에 숀팬 말고는 다른 헐리우드 남자 배우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한때 말아톤의 조승우의 연기를 보고 감동받은 적이 있었다. 그도 훌륭했으나 숀팬의 연기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내 눈에서 눈물을 빼지는 못했지만). 배우들의 능력이 여실히 들어나는 역이 아마 장애인 역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들도 장애인 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고 꿈이라고 이야기 하는 연예인도 몇 명 본 것 같다. 그만큼 세심한 연기와 감정이 필요한 배역인 것은 틀림이 없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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