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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개설 당시 상황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8.04.05 워드파일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코스닥 개설 당시 상황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코스닥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이 크게 높아지고있다.
95년 7월 코스닥 시장 개설 이후 벤처기업들의 등록이 잇따르면서 코스닥 시장 평균 PER이 크게 높아졌다.
1997년 6월 13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이 개설된 작년 7월말 7.5배이던 등록기업들의 주가수익비율이 이달 12일 11.5배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지수 또한 1997년 6월 12일 1백32.75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벤쳐기업을 중심으로한 우량기업들의 등록이 늘고 있는데다 소액 주주들의 참여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997년 3월 등록한 씨티 아이반도체의 경우 등록당시 1백27.6배(96 회계년도 결산자료상의 EP S 기준)이던 PER가 12일 8백82.9배까지 올랐고 주가는 1만2천원에서 8만3천까지 폭등했다.
피에스케이테크는 등록당시 8.3배이던 PER가 12일 21.7배로, 건인 이 4월 등록당시 14.5배에서 22.2배로 올랐다.
1997.06.13자료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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