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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에 대한 진실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08.04.05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명품에 대한 소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명품에 대한 정의
명품이란 사물 자체가 자기 스스로에게 부여하는 가치이자, 실질적인 사용가치를 웃도는 아우라(Aura)를 지닌 물건을 일컫는다. 진정한 명품은 오래 숙성된 브랜드의 이념 속에서 세대를 뛰어 넘는 자신만의 향기와 가치를 일관되게 갖는 것이며, 단지 값이 비싼 제품이 아니라 아버지가 아들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대물림 할 수 있는 `질`을 담보하는 것이다. 즉, 남이 따를 수 없는 기술과 기획력으로 전통과 함께 불멸의 가치를 지니는 것, 희소성의 논리가 정당하게 대접받는 것, 쓰면 쓸수록 빛을 발하는, 그리고 무엇보다 쓰는 이가 만든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때만 그 진가를 발휘하는 하나의 예술품, 그것이 바로 명품이다.


루이비통
모조품을 가장 잘 만드는 나라는 이탈리아와 홍콩
루이비통은 프랑스 본사서 제품을 생산, 전제품이 다 수작업으로 완성 -> 출고량이 많지 않음
프랑스 현지에선 아시아인들에 대해선 하루판매량을 정함 -> 지갑2개 가방1개 등
유럽이나 북미에선 진품을 우리나라처럼 흔히 볼수 있지 않음, 상류층만 소유
중하층은 명품을 과소비로 생각
루이비통의 전체 판매량의 70%가 일본에서 소비
반면 본토인 프랑스에선 가게가 문을 닫을 정도로 판매부진
프랑스에 루이비통 대리점이 몇개 없습니다.
루이비통 싸이트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가 따로있을 정도로 아시아권에 집중
명품의 특별함은 소수이어서 가능햇던 것.
그런데 오늘날 다수로 변해서 `어 흔한건데` 가 되어버림


까르띠에
나의 친구 마리옹 할머니는 친정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까르띠에 시계를 자신의 목숨처럼 애지중지한다. 이름이 좋아 까르띠에지 사실 그 시계는 보기엔 심하다 싶을 정도로 손때가 묻은, 둔탁한 모양의 구식 남자 시계다. 하지만 할머니에게 이 시계는 친정아버지의 애틋한 부정을 떠올리게 하는 상징인 동시에, 2차 세계대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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