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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부격차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8.04.05 | 최종수정일 2014.06.0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ㅇㅇ

목차

한국의 빈부격차의 실태
점점 심화되는 빈부격차의 원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비책
부동산을 건드리지 않는 개혁은 공염불
일본식임대제도의 사례

본문내용

한국의 빈부격차의 실태
2003년 4월에 서울에서 단돈 2.3만원이 없어 전기가 끊기고 수돗물을 공급받지 못하는 가구수가 무려 12,000가구이다.
2003년 1월에서 6월까지 해외로 골프를 치러 가는 부유층의 숫자가 약 12만 명이고, 해외 여행객 12명 중 1명꼴로 해외에서 호화쇼핑을 즐기고 온다.
2002년도에 자살자수가 무려 13055명인데, 자살 동기에 있어서 생활고와 취업난이 압도적이었다.
2003년 해외여행으로 인한 관광수지 적자가 세계 3위권에 육박하고 있다.
2002년 해외유학과 연수를 위한 출국자수가 34만 명이다.
2003년 전국에서 끼니를 거르는 결식아동의 숫자가 30만에 육박하고 있다.

이것이 경제성장 과정에서 부동산을 부의 축적수단으로 방조한 (사실은 정권 담당자들도 이를 통해 막대한 부를 쌓았다) 경제정책의 결과이다.

점점 심화되는 빈부격차의 원인
세계 최고의 부자들 289명의 총 재산을 합치면 세계 인구 25억 명이 가진 재산을 모두 합한 액수와 같다.
자본주의 세계에서 빈부격차는 당연한 현상이며, 근본적으로 빈부격차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자본주의의 장점인 경쟁을 통한 발전도 있을 수 없다.
하지만 빈부격차를 만들어낸 원인이 무엇이냐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이 크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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