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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성공사례]SK케미칼과 삼양사 - 휴비스(Huvis)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8.04.0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M&A성공사례인 휴비스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좋은자료니깐 많은 도움되셨으면합니다^^

목차

SK케미칼과 삼양사 M&A 인 휴비스(Huvis)
휴비스의 실적 추이
*참고자료

본문내용

SK케미칼과 삼양사 M&A 인 휴비스(Huvis)
SK케미칼과 삼양사는 2000년 10월 1일 각사의 폴리에스터사업 부문(삼양사: 장섬유, SK케미칼: 단섬유)을 분리하여 통합법인 휴비스(Huvis)를 발족시켰다. 양사가 폴리에스터 사업부의 자산과 인력을 그대로 이전하고 50대 50 비율로 공동출자하여 매출 1조원, 자산 7천억원, 자본금 2500억원의 규모로 휴비스는 출발하였다.
세계 화섬업계의 경쟁적 증설로 1996년 이후 공급과잉이 심화되었고, 양사는 폴리에스터 사업에서 적자가 지속되었다. 업계가 원재료 구매, 가격 유지, 조업 단축 등에서 협력을 했으나 효과는 미흡하였다. 이러한 공급 과잉에 따른 채산성 악화를 타개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통합하게 되었다.
4명의 이사로 이사회를 구성하여 만장일치 방식으로 의사결정을 하였고, 장기 근속자의 노하우를 활용하기 위해 통합시 인력을 감축하지 않는 등 별 마찰 없이 조직을 통합했고, 통합이후 구매, 제조 업무에서 400억원의 경비를 절감했을 뿐 아니라 제품 보완과 해외 마케팅 역량 결합등의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182억원의 이익과 함께 흑자전화에 성공했다.
두 기업의 합병 결과 합병 직전 수백억원 대의 적자를 내던 두 기업이 합병 이후 1년 만에 흑자로 전환하였다. 삼양사(3052억원), SK케미컬(1250억원)의 부채를 통합법인이 인수하여 모기업의 금융비용이 감소하였다.
양사의 적자사업을 합친 휴비스가 이처럼 흑자 가도를 달릴 수 있는 것은 구매와 생산, 판매 등 업무 전 과정에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휴비스는 통합 이후 대단위 원료 구매와 중복 투자회피, 통합 마케팅에 주력하며 상반기에만 700억원에 달하는 비용절감 효과를 거뒀다. 또 통합 이후 주력제품인 폴리에스테르 단섬유 생산량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면서 시장 지배력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도 흑자경영 시현의 주 요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휴비스는 경영실적 호전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으로 상반기에만 500여억원의 차입금을 상환, 부채비율을 187%로 낮췄다.

참고 자료

-휴비스 http://www.huvis.com
-삼성경제연구소 http://www.seri.org
-SK케미칼 http://www.skchemicals.com/korean
-삼양사 http://www.sam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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