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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기록관리 체계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4.0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독일의 기록관리 역사와 기관, 체계에 관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Ⅰ. 독일의 기록관리 체계 형성 배경
Ⅱ. 국가기록관리기관 - 연방기록원
1. 연혁
2. 조직
3. 기록관리 전문인력 양성
4. 기록관리 주요내용
5. 중간기록보존소
Ⅲ.지방기록관리기관 - 주기록보존소
1. 바이에른주 기록보존소
2. 바덴뷔르템부르크주 기록보존소

본문내용

Ⅰ. 독일의 기록관리 체계 형성 배경
독일은 19세기 비스마르크에 의해 통일을 이루기 전까지 많은 영방국가 및 도시로 분할되어 분권적인 구조를 유지함으로서 독일은 지방분권성이 강한 연방국가적 전통을 갖고 있으며 기록 관리 체계도 지방분권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독일의 기록 관리는 오랫동안 각지의 영방국가와 도시, 그리고 교회 등을 중심으로 독립적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20세기를 전후하여 영방국가를 거의 계승한 주 단위로 기록보존소가 설립되어 독자적으로 기록관리 및 보존업무를 수행하여 왔다.
독일의 주기록보존소는 국가기록보존소의 중앙집중적인 감독과 통제를 받는다. 반면에 560여곳에 달하는 시군단위의 하위 지방기록보존소는 그러한 통제를 받지 않고 그 지방자치단체가 생산한 기록물을 수집 보존하는 데 주력한다. 독일의 경우를 보면 주기록보존소가 연방기록보존소보다 역사가 더 길고 소장 기록물도 많은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국립기록보존소로서 이들은 상호보완적으로 역사기록물과 현재 생산되고 있는 국가 기록물을 수집 보존하고 있다. 독일처럼 중앙집중적인 국가기록물 관리체제의 경우에도 기록물은 각 주마다 존재하는 주기록보존소, 나아가 한 주에서도 여러 개의 주기록보존소 지소체제로 분산·보존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중앙집중적인 기록물 관리체제에 의해 독일은 중앙과 지방에서 통일적인 기록물 수집, 보존 방식과 전문가에 의한 단일의 기록물관리체제를 이룩하고 있다. 이로써 연방정부와 지방정부는 독자적 기록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각각 수행, 중앙과 지방이 독자적으로 기록물관리법을 제정,운영하고 있으며, 독일의 행정체계는 16개의 주와 그의 상부구조인 연방 정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록관리체계도 이러한 정치적 형태를 토대로 연방정부에는 연방기록원, 그리고 주정부에는 주기록보존소가 각각 설립, 운영되고 있다. 또한 각 주는 하위 행정단위인 꼬뮨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꼬뮨 단위로 기록보존소가 설치되어 있다. 꼬뮨 단위로 설립된 기록보존소는 주정부와 협력 하에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연방의회 및 주의회 등도 독자적으로 연방정부와 주정부와는 별도로 기록관리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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