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언어파괴]인터넷 한글 파괴의 심각성

저작시기 2008.04 | 등록일 2008.04.0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인터넷이나 평상시에 청소년들의 언어에 대해 조사를 하였습니다. 한글의 맞춤법을 무시하고 무조건 줄여쓰는 기호화 시키는 청소년들의 실태를 뉴스 자료를 인용하여 써 보았습니다.
교수님께 좋은 점수 받았어요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터넷 한글 파괴의 심각성
인터넷에서 쓰이는 언어의 한글 파괴가 위험 수위를 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말을 소리 나는 대로 적거나 ‘반가워’를 ‘방가’, ‘여자친구’를 ‘여친’ 등으로 줄여 사용하는 정도였다. 하지만 요즘은 일반인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문자를 사용하기에 이르고 있다. 이렇게 특수문자와 일본어, 한자, 한글 등을 뒤섞어 의사를 표현하는 일부 누리꾼(네티즌)의 언어를 ‘외계어’라고 부른다.
한국과 일본의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이버 임진왜란’에서 ‘외계어’ 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외계어는 특수문자, 영문자, 숫자와 한글 등을 조합한 것으로 문자에는 아무 뜻이 없이, 한글과 유사한 형태로 보이는 기호들이다. 이 외계어는 2002년 일 부 청소년 등장했지만 한글 파괴의 주범으로 혹독한 비난을 받았다.
이번에 외계어가 인기를 끈 것은 일본어로 번역되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 ‘공격하자’가 외계어로 ‘ㄱㅗ 0 ㄱ ㅕ ㄱ ㅎㅏ zㅏ’라는 정체불명의 글자로 바뀐다. 물론, 이 언어는 한글의 문법과 맞춤법을 근간으로 한 번역기 가 당연히 인식하지 못한다. 한국의 독도우표발행과 일본 내 한국비하 사이트 출현으로 불거진 ‘사이버 임진왜란’은 한국 네티즌들이 일본 내 한국비하 사이트를 찾아낸 다음, 사이트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방법으로 항의하는 과정에서 ‘외계어’가 등장했다. 일본 네티즌들은 이 사이트를 한국 네티즌 눈에 안보이기 위해 숨기려 하고 한 국 네티즌들은 이 사이트를 찾아내려는 숨바꼭질이 지속되고 있다. 이 과정에 서 상대국가 네티즌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한 언어로 외계어가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지나친 외계어는 한국인조차도 의미를 알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이번 ....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