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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좋은 지역사회 만들기 읽고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4.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사회복지]좋은 지역사회 만들기 읽고 쓴 감상문 입니다

목차

지역사회주의 뿌리내리기
만남과 기다림
희망 만들기
희망을 만드는 삶의 현장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조직화
회원 조직화를 통한 자원 만들기
핵심 성원들에 의한 조직화의 연쇄반응
조직화의 규모는 소집단에서 지역까지
원거리 현지 주민을 위한 조직화
전략과 전술에 관한 이해
결론

본문내용

봉사라는 것 그리고 복지라는 것은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함께 살아가는 동안 생기는 작고 큰 문제들을 서로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것이 복지며 봉사라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과거의 빈곤의 방지에만 목적을 둔 복지는 어찌 생각해보면 그 시대 그 수준에서는 최대한의 노력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아직도 참 많은 부분이 미흡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단지 먹고사는 것의 해결만이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큰 목적인 것처럼 말하는 복지를 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의 복지는 개인적으로 많이 발전되어왔다고 생각하며 배워왔다. 그 이유는 이론상이거나 법상일지라도 인간으로써의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며 함께 사는 삶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런 면에서 지금 배우고 있는 지역사회복지라는 것이 가장 발전된 형태의 복지가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인간은 누구나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태어나고 살아간다. 하지만 사람들은 가끔씩 그러한 사실들을 잃고 물질이나 향락에 빠져 얽매이고 만다. 하지만 그러한 것들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이 바로 나는 지역사회복지라고 생각한다. 내가 살아가는 지역에서 내가 누군가를 지켜주고, 또 그 누군가는 나를 또 지켜주고. 이것이 지역사회복지인 것이다.
즉, 다시 말하자면, 책에서는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가진 욕구나 문제를 지역사회구성원들이 사회복지사들과 더불어 아름답게 꾸며나가기 위해 여러 가지 지식이나 방법, 기술 등으로 삶의 터전을 변화시키고 의식을 변화시키는 사회복지실천의 현장인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론적인 측면을 배우는 지역사회복지론과 더불어 좋은 지역사회만들기란 책을 읽게 된 것은 참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직접 지역에서 지역사회복지를 연구하며 실천하며 교육하며 클라이언트를 지지해 주고, 그들을 지원할 원조조직을 만드는 현장의 얘기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감상문이라고는 하지만 책의 순서를 그대로 따라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은 우리가 지역사회복지의 실천 현장에 나섰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이며 절차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학지사/최옥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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