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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 용돈 아껴쓰기 단원에 대한 교과서 분석 및 개선된 교수학습 과정안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8.04.04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실과 용돈 아껴쓰기 단원에 대한 교과서 비판적 분석입니다. 새로운 대안으로 교수학습 과정안도 분석하였습니다. A+ 리포트입니다.

목차

Ⅰ. 단원 선정의 이유
Ⅱ. 교과서 내용소개
Ⅲ. 교과서의 비판적 분석
Ⅳ. 타 교과와의 비교 분석
Ⅴ. 교수, 학습 과정안
Ⅵ. 마치며

본문내용

▣ 발달적 측면 ▣
Piaget의 인지 발달 이론에 따르면 5학년인 12세의 아동은 구체적 조작기를 지나 형식적 조작기로 접어드는 시기이다. 이시기는 논리적 사고가 가능하게 되어 문제 해결에 광범위한 인지적 조작과 전략을 사용하고 여러 관점에서 사물을 볼 수 있다. (최보가 편역, 아동 발달. 형설 출판사)
특히 이 시기 아동들은 돈을 소유하려는 욕구가 이전보다 커져서 때에 따라 용돈 조절이 요구되며, 간단한 일주일 예산을 세우기 시작한다. 또한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요구하기도 하여 부모님과의 갈등이 일어나기도 한다. 좀 더 비싼 물건을 사기 위해 저축 하기는 하지만 당장 사고 싶은 물건과 저축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물건 사이에서 갈등을 하기도 한다.(Patricia Schiff Estess & Irving Barocas, 어린이와 돈, 그리고 가치)

▣ 아동의 사회적 측면 ▣
사회가 변함에 따라 그에 필요한 지식의 내용도 변하기 마련이다. 금융기관 이용하기 단원은 6차 교육과정에서는 다루지 않았다. 실과의 교과 특성인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통하여 미래에 대처해 나가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그래서 7차 교육과정에 새로이 추가되었다. 지나해에 뉴스 등의 대중 매체에서 자주 들어온 내용중의 하나가 카드와 관련된 신용불량자 문제였다. 예전에는 사회적 현상으로 부각되지 않았는데 이제 사회의 큰 문제가 되었다. 신용카드의 올바른 사용법을 교과서에도 실을 것이라고 한다. 사회 변화에 탄력적이어야 하는 실과 교과에서 이러한 금융기관의 이용을 배우면서 사회적 측면에서의 중요성을 어렸을 때부터 심어 주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선택을 하게 되었다.
* 지난 2년간 신용카드사들이 신규 회원 모집을 위해 사용한 판매 촉진비가 8천 8백 85억 원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카드사들이 외형 확장에 치중한 결과 지난해 일부 카드사의 신용불량자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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