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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슬레이터의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서평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4.0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로렌슬레이터의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에 대한 간단한 서평이다.
표지와 본문 내용을 합쳐 (목차없음) 총 4Page로 구성되어 있다.
심리학 개론에 제출하였던 레포트로 15점 만점에 15점(A+)을 받았다.

서론에 <스키너의 심리상자>에 대한 소개를 하였고
본문 내용에서는 10장으로 구성된 내용에 대한 요약을 하였다.

목차

Ⅰ.서론

Ⅱ. 본론
1. 인간은 주무르는 대로 만들어진다
2. 사람은 왜 불합리한 권위 앞에 복종하는가?
3. 엽기 살인 사건과 침묵한 38명의 증인들
4. 사랑의 본질에 관한 실험
5. 마음 잠재우는 법
6. 제정신으로 정신 병원 들어가기
7. 약물 중독은 약의 문제인가, 사회의 문제인가?
8. 우리가 기억하는 기억은 진짜 기억인가?
9. 기억력주식회사
10. 드릴로 뇌를 뚫다

Ⅲ. 맺음말

본문내용

저자 로렌 슬레이터는 딱딱한 논문속의 내용들을 현장감과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체를 통해 마치 다큐멘터리나 미스터리 극을 보는 것처럼 독자들에게 한층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하였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전 각지에서 종합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책을 읽으면서도 계속 느껴지는 로렌 슬레이터의 능력과 열정 덕분일 것이다.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는 20세기 유명한 심리학자들을 토대로 하여 그들의 연구방향, 대담한 실험방법, 그 실험 속에 내제되어 있는 의미 등을 10가지 장(章)을 통해 로렌 슬레이터의 의문 등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그래서 각 장(章)마다 ‘심리학은 무엇이다’라고 정의되기 보다는 로렌 슬레이터의 주관적 견해로 마무리되기 때문에 개념이나 옳은지 그른지를 정확히 하기에는 약간 어려움이 따를 수도 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생각과 로렌 슬레이터의 생각을 비교하면서 읽을 수도 있고, 비판을 할 수도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묘미이다. 그리고 각 장(章)에서 다루는 심리학자들도 20세기의 인물들이기 때문에 현존하는 사람들도 많아 동시대를 사는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많고, 신기하기도 하다.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에서는 각 장(章)의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그 장에서 서술 될 심리학자의 간단한 약력을 서술하여 그 심리학자와 연구 업적을 이해하기 더 평이하게 하였다. 그리고 객관적 사실을 토대로 로렌 슬레이터가 직접 조사하고, 인터뷰하고, 체험하여 서술하였기 때문에 더 흥미롭다. 그럼 각 장(章)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1. 인간은 주무르는 대로 만들어진다.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 대신 ‘ 긍정적인 강화를 해주어 고마워’ 라는 말을 하는 B. F. 스키너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스키너에 대해 사람들은 대게 난무한 소문들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이를 로렌 슬레이터가 직접 조사를 하며 그를 재조명한다. 스키너는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화 실험을 넘어 그는 조작적 조건화 행동 실험을 통해 비둘기에게 탁구를 치게 만들었으며, 고양이에게 피아노를 치게 하는 등 많은 실험을 하여 명성을 얻는다.

참고 자료

로렌 슬레이터 / 조증열 역/ 에코의 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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