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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자아정체감 수준에 따른 진로결정과 청년실업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4.03 한글파일한글 (hwp) | 2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헬리콥터 부모를 둔 현 청년세대.

그 문제가 경제침체라는 사회구조적 문제뿐만 아니라,
잘 하는 것이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것뿐이라는 개인적 유약함의 문제때문은 아닌지 본 보고서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개념 정의 및 이론적 배경
1. 자아정체감
2. 진로결정수준
3. 청년실업

Ⅲ. 청년실업현황
1. 한국의 고용지표
2. 청년실업 현황
3. 일자리의 변동과 경제성장률
4. 일자리에 대한 노동력 공급의 증가

Ⅳ. 청년실업의 문제점
1. 경제의 역동성 저하
2. 장기침체
3. 인구감소
4. 사회적 불안가중

Ⅴ. 진로결정 수준과 개인의 자아정체감
1. 대학생의 자아정체감 현황
2. 진로결정 수준과 자아정체감

Ⅵ. 결 론

본문내용

Ⅰ. 서 론
산업화가 되던 80년대까지 대학을 나오면 취업은 자연히 연결되는 것이었다. 따라서 사람들은 대학을 미래의 나은 직업을 위한 확실한 투자로 여겼다. 다만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시험 성적을 받지 못하여 들어가지 못 할 뿐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청년의 80%가 넘는 인원이 대학에 진학하고, 대학졸업생 숫자가 늘어난 것에 비해 고학력자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는 한정되어 있어 청년실업이 크게 늘고 있다.
청년실업이 50만 명에 육박하는 사회, 20대의 태반이 백수가 된다는‘이태백’이라는 신조어가 오히려 자연스러워졌다. 특히 이들이 사회적 문제가 되는 것은, 이들의 대부분이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구하려고 하지 않아 통계청에서 조사하는 실업자군에 속하지도 않으며 인력을 낭비하고 있다. 이들은 대학교육까지 받은 고학력의 인력이기 때문에 이들의 교육비 대비 산출 수익이 매우 적은 것이 문제이다. 즉, 우리 사회의 학력 인플레이션이 극심한 문제인 것이다.

20대라는 연령층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의 교육을 통해서 사회적 인력으로 양성된 뒤에, 사회에 나아가 본격적으로 일을 하는 시기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20대 인력들이 대학교의 졸업을 계속 유예하며 학생으로 남고자 하거나, 더 나은 직업을 위해서 공부를 시작한다면서 취업준비생으로 남고 있다.
특히 최근 공무원시험에 대한 열풍은 더욱 거세져, 2007년 7월에 치러진 서울시 7,9급 공무원 시험에는 1천732명 모집에 9만1천600명이 시험을 치렀다.
그리고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연령대는 다양하고, 회사에 다니다가 시험에 응시하게 된 사람도 많지만, 취업이 어려워 한 번에 시험으로서 결정되는 공무원시험에 이점을 느끼고 응시하게 된 대학 졸업자도 상당수이다. 특히 사회에 나아가 좀 더 진취적이고 생산적인 일을 하여 사회 전체적인 발전에 기여하기보다 단순한 업무를 하는 7,9급의 관리직에 사람들의 선호가 몰림으로써 직업에 있어서 학력 인플레가 너무 심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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