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8.04.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책은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레포트로 내주신 책을 읽고 나름 요약하고 나의 느낀점을 쓴 글입니다...^^

목차

Ⅰ. 사랑은 기술인가

Ⅱ. 사랑의 이론

1. 사랑, 인간의 실존문제에 대한 해답
2. 어버이와 자식 사이의 사랑
3. 사랑의 대상
- 형제애 / 모성애 / 성애 / 자기애 / 신에 대한 사랑

Ⅲ. 현대 서양사회에서의 사랑의 붕괴

Ⅳ. 사랑의 실천

v. 나의 감상

본문내용

어린애의 사랑은 ‘나는 사랑받기 때문에 사랑한다’는 원칙에 따르고 있고
성숙한 어른의 사랑은 ‘나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한다’는 원칙에 따르고 있다.
성숙하지 못한 사랑은 ‘그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나는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이지만
성숙한 사랑은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1.사랑은 기술인가?

사랑의 문제라 함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하는 것. 사랑하는 기술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사랑 받는 것에 치중한다. 그들에게는 사랑의 문제는 어떻게 하면 사랑 받을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사랑스러워지는가 하는 문제이다. 그들이 이 목적을 추구하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남자들이 특히 애용하는 방법은 성공해 자신의 지위의 사회적 한계가 허용하는 한, 권력을 장악하고 돈을 모으는 것이다. 특히 여성이 애용하는 또 한 가지 방법은 몸을 가꾸고 옷치장을 하는 등 매력을 갖추는 것이다. 남녀가 공용하는 또 한 가지 매력 전술은 유쾌한 태도, 흥미 있는 대화 술을 익히고 유능하고 겸손하고 둥글둥글 처신하는 것이다. 사랑스러워지는 여러 가지 방법은 성공하기 위해, 곧 `벗을 얻고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갖기 위해`사용하는 방법과 같다. 사실상, 우리 문화권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랑스럽다고 말하는 경우, 그 의미는 본질적으로는 인기와 성적 매력이 뒤섞여 있다는 것이다.
현대 사회의 특징을 나타내듯 우리들의 모든 문화는 구매욕에, 또한 상호간 유리한 거래라는 관념에 기초를 두고 있다. 상점의 진열장을 들여다보며 느끼는 드릴과 살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현금 또는 월부로 사는 맛-이것이 현대인의 행복이다. 그는 (또는 그녀는)사람들도 같은 방식으로 본다. 남자에게는 매력 있는 여자-여자에게는 매력 있는 남자-는 탐나는 경품이다.

@나의 감상

이 책은 에리히 프롬이 사랑에 대해 정의하고 사랑을 하는 기술에 대하여 이야기 한 책이다. 이 책에서 에리히 프롬이 사랑과 관련된 정신분석학적 접근을 많이 했기 때문에 (특히 프로이드의 인용이 많았다) 평소 책을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