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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기관]감각기관의 종류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4.0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각기관의 종류와 사진과 함께 자세히 올렸습니다. 많이 참고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감각기관은 감각수용기를 통하여 신체의 내부나 외부로부터 오는 다양한 형태의 자극에 반응하여 신경자극을 뇌로 전달하는 기관이다. 감각기관은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 등의 자극을 지각하며, 뇌로 전달된 신경자극은 각각 뇌의 특정 부위에서 해석된다.

감각은 감각수용체와 신경전달 경로의 복잡성에 따라 일반감각과 특수감각으로 분류된다. 일반감각은 몸 전체에 널리 분포되어 있고 구조적으로 단순하며, 촉각, 압각, 온각, 냉각, 통각 등의 피부감각이 이에 속한다. 특수감각은 복잡한 감각수용체를 가지며 광범위한 신경경로를 통해 신경자극을 뇌에 전달하는데, 시각, 청각, 후각, 미각, 평형감각 등이 여기에 속한다.

*피부감각
피부에는 많은 혈관과 신경이 분포되어 있다.
혈관은 신진대사가 왕성한 조직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는 일을 하는 한편 체온을 조절하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하며 신경은 감각의 수용기관으로서 작용하는 한편 자율신경의 작용으로 혈관 수축 운동에 관여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체온조절 역할도 한다.
특히 피부는 표피와 진피로 구분이 되며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감각 수용기는 진피에 위치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피부는 크게 네 가지의 감각을 수용하게 되는데 이는 압각, 냉각, 온각, 통각으로 구분한다.
이러한 촉각을 느끼는 소체 즉 감각 수용기로는 메르켈소체(Merkel’s disks), 마이스너소체(Meissner corpuscles)가 표피 바로 아래 진피 유두에 위치하여 민감한 외부의 접촉을 감지하며 특히 손가락, 발가락에 많이 존재한다.
진피 내에는 파치니소체(Pacinian corpuscles)가 위치하여 외부의 약한 기계적 자극을 감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크라우제소체(Krause ending)는 체온보다 낮은 온도를 감지하고, 루피니소체(Ruffini endings)는 체온보다 높은 온도를 감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리고 강한 기계적 자극이나 높은 온도등에는 특별히 분화된 소체가 아닌 신경말단에서 통감을 느끼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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