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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자생하는 귀화식물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8.04.0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독도에 자생하는 귀화식물에 대한 리포트

목차

참소리쟁이
콩다닥냉이
취명아주
흰명아주
유채
까마중
방가지똥

본문내용

참소리쟁이
들이나 집 근처의 다소 습한 곳에서 자란다. 뿌리는 노란색으로 무같이 굵고 길며, 줄기는 높이 40∼100cm로 세로줄이 있다. 뿌리 잎은 모여 나고 잎자루가 길고 끝이 둔하며 심장 저로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다. 줄기 잎은 어긋나고 올라갈수록 작아지며 털이 없다. 꽃은 연한 녹색으로 총상꽃차례를 이루어 5∼7월에 피고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정생하며 다수의 잔 꽃이 촘촘히 돌려나고 잎 같은 포가 군데군데 달린다. 화피갈래조각과 수술은 6개씩이고 꽃잎은 없다. 암술대는 3개이고 암술머리는 잘게 갈라진다. 꽃이 진 다음 안쪽 화피갈래조각은 둥글거나 심장형으로 자라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뒷면 주맥 중앙에 사마귀 같은 혹이 생긴다. 열매는 수과로 달걀 모양으로 큰 화피에 둘러싸여 있으며 갈색이다. 한방에서 뿌리를 양재 근이라 하여 옴 등 피부병에 쓰고 잎은 식용으로 한다. 한국,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콩다닥냉이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귀화식물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30∼50cm이며 윗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뭉쳐나고 수평으로 퍼지며 잎자루가 길고 길이가 3∼5cm이며 깃꼴로 갈라지고 꽃이 필 때 없어진다. 갈라진 조각은 넓은 달걀 모양이고 끝에 달린 조각이 옆에 달린 조각보다 크다. 줄기에 달린 잎은 거꾸로 세운 바소 꼴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밑 부분이 좁아서 잎자루로 흐른다. 꽃은 5∼7월에 흰색으로 피고 가지와 줄기 끝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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