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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고,응결-Coagulation)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8.04.0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응고,응결-Coagulation)

목차

1. Introduction
2. Objection
3. Experimental Apparatus
4. Experiment
5. Result
6. Discussion

본문내용

1. Introduction
콜로이드 모양으로 분산한 미립자가 콜로이드 상태가 파괴될 정도의 크기로 집합되는 것을 말한다.
소수콜로이드는 용액 속에서 양 또는 음으로 대전하고, 각 입자의 주변에 전기이중층을 형성하여 그 전기이중층 사이의 상호작용에 의해 반발되고 졸(sol) 속에 안정되어 있다. 이 콜로이드용액에 전해질을 가하면 전기이중층이 압축되어 입자는 서로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입자의 반데르발스의 힘이 반발력보다 크게 되면 콜로이드입자는 서로 집합하여 점차 커져서 침전한다.
콜로이드입자가 띠는 하전과 반대부호의 원자가가 높은 이온일수록 응집에 대해 유효하게 작용한다. 전해질에 외에 대전이 다른 콜로이드, 예를 들면 황화비소졸과 수산화철졸은 혼합하기만 하여도 응집이 일어나는데, 이것을 상호응집이라고 한다.

○응집과 응결의 차이
단일 전해질 또는 염(salt)에 의한 입자들의 불안정화 과정이다.
정수 및 폐수처리시 floc을 형성하는 화학물질을 주입하면 물 속에 분산하고 있는 주로 음의 전하를 띤 colloid 입자와 미세한 고형물질이 양의 전하를 띤 응집제와 van der Waals 인력에 의하여 엉켜서 큰 덩어리를 이루는데 이것들이 무거워지면 침전이 쉬워진다.
아래 그림은 ion 층의 압축(확산층의 두께)와 flocculation의 개념을 나타낸 그림이다.
Flocculation을 일본에서는 “응결”이라고 표현하는데 적절한 표현은 아닌 것 같다. Flocculation은 넓은 의미의 응집으로서, 염기성 다핵 금속염에 의해 불안정해진 입자들이 뭉치는 현상이다.(floc 형성 과정)
이들은 전기적으로 구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입자표면의 potential은 1차 안정화단계(coagulation, 전하중화)와 2차 안정화단계(flocculation, 중화입자들의 뭉침)로 구분할 수 있다. 특히 단분자인 alum(명반, 황산반토)과 달리 요즘 주로 사용하는 PACl과 같은 무기고분자 응집제는 coagulation과 1차적인(순간적인, temporary) flocculation을 동시에 수행하므로, 우리나라에서는 이들을 잘 구분하지 않고 혼동해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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